미국서 돈 줄줄 샌다(下) 한국정부 공기업도 돈찾아가세요!
by 안치용 | 10.12.14 09:49

대한항공 구멍 뻥, 미국서 돈이 줄줄 샌다

대한항공은 한국기업중에서 미국의 최종소비자와 직접 연관이 가장 많은 사업체였습니다.

캘리포니아 텍사스만 정리했습니다만 대한항공의 미 50개주 전체에 미청구자산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대한항공이 직접 검색해서 돈을 찾아오기 바랍니다.

 

한국전력 미국서 돈이 줄줄 샌다 “한전 돈 찾아가세요!”

한국전력 텍사스주에 7건의 미청구자산이 있었습니다만 다른 주들에서도 미청구자산이 발견됐습니다.

한국전력은 텍사스주외 다른 주들의 미청구자산도 확인해보기 바랍니다.

텍사스주에 보관된 한국전력의 돈은 4150달러를 비롯해 1백여달러에서 738달러까지 적지 않은 액수였습니다.


 


 


 

 

 

“석유공사 돈 찾아가세요!”

한국석유공사 텍사스주에만 2건의 미청구자산이 있었으며 기름이라 그런지 역시 액수가 큽니다.

2003년 1만3천5백달러, 2007년 1만2천여달러입니다.

 

 

“산업은행 돈 찾아가세요!”

한국산업은행은 텍사스주에 미청구자산 1건이 있었습니다. 518달러로 1986년에 주정부에 이관됐고 체이스뱅크에서 3년을 보관한뒤 이관한 것을 감안하면 1983년 찾아갔어야 될 돈입니다.

 

 

“외환은행-제일은행 돈 찾아가세요!”

외환은행은 텍사스주에 3건의 미청구자산이 있었습니다.

5백달러와 5백12달러, 2백달러였습니다.

  

제일은행은 텍사스주에 40달러의 미청구자산이 있었습니다.

외환은행, 제일은행등은 뉴욕주와 캘리포니아주에 텍사스보다 많은 수의 미청구자산이 있었으나 세부내용을 첨부하지 않았습니다.

 

“한국관광공사 돈 찾아가세요!”

한국관광공사 캘리포니아주에 3건의 미청구자산이 있었습니다.

뉴욕주등에도 미청구자산이 있었지만 세부내용을 첨부하지 않았습니다.

 

 

“한국정부 돈 찾아가세요!” 주미대사관-뉴욕-LA총영사관도 돈 줄줄 샌다

미청구자산은 한국정부기관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주미한국대사관과 주미한국문화원은 워싱턴 DC에 미청구자산이 있었습니다. 액수는 알 수 없습니다.

주뉴욕한국문화원도 뉴욕주에 3건의 미청구자산이 있었습니다.

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과 주로스앤젤레스문화원도 캘리포니아주에 미청구자산이 있었습니다.

 

 

 

 

김홍걸씨 돈 찾아가세요!

DJ 3남 김홍걸씨도 캘리포니아에 미청구자산이 있었습니다.

김홍걸씨가 구입한 부동산의 주소와 정확히 일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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