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차조심 표지판
by 김치김 | 11.03.29 13:22
 
 
수백년전의 전통을 고수하며 문명의 이기를 거부하는 미국의 아미쉬 마을에 가면 만날 수 있는 표지판이다. '버기'로 불리는 마차가 이들의 교통수단이다. 아미쉬 교인들은 주로 스위스와 독일 남부 알자스 지방에서 18세기 초 종교 박해를 피해 미국의 아이오와, 펜실바니아, 뉴욕 등의 20 여개 주로 이주했다.

 
뉴욕=김치김칼럼니스트 kimchkimny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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