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쉬마을의마차
by 김치김 | 11.03.29 13:24
 
 
문명의 이기를 거부하고 수백년전 전통을 고수하는 아미쉬 마을에는 '버기'로 불리는 마차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아미쉬 교인들은 사투리가 심한 독일어를 구사하며 현대문명의 이기인 자동차와 전기도 쓰지 않으며 수백년 전통의 계율을 엄격하게 따른다.

 
뉴욕=김치김칼럼니스트 kimchkimny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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