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여름? 녹음 울창한 주택가
by 민지영 | 11.05.26 00:00
 
 
서울도 뉴욕도 봄은 실종된 모양이다. 서울 기온이 섭씨 29도로 치솟은 25일 뉴욕도 화씨 80도를 웃도는 날씨로 여름을 방불케 하고 있다. 봄이 왔나싶었는데 땀이 후끈 나는 여름으로 착각되는 뉴욕의 한 주택가의 녹음이 울창하다.
 
뉴욕=민지영특파원 jymin@newsro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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