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순찰
by 민지영 | 11.09.05 01:39
 
 
 
여름의 마지막 햇살이 아직도 뜨겁다. 뉴욕 브롱스의 동쪽 바다 오차드(Orchard) 비치엔 가는 여름을 아쉬워하는 해수욕객들이 휴일을 맞아 몰린 가운데 뉴욕경찰들이 비치 전용 순찰차를 타고 돌고 있다.
 
오차드비치(뉴욕)=민지영특파원 jymin@newsro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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