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의선탠
by 민지영 | 11.07.31 09:15
  
 
한여름 더위가 한창이지만 미녀에게는 더없이 훌륭한 선탠의 기회이기도 하다. 수은주가 연일 화씨 90도를 넘는가운데 화창한 30일 금요일 뉴욕주 답스페리의 허드슨강변 잔디밭에서 한 여성이 비키니 차림으로 선탠을 하고 있다.  
 
답스페리(뉴욕주)=민지영특파원 jymin@newsro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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