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하우스의 꽃봉오리
by 민병옥 | 11.08.04 05:17
 

맨해튼에서 북쪽으로 한시간쯤 떨어진 뉴욕주 롸클랜드 카운티에는 아름다운 골프장이 많아 한인들도 많이 이용한다. 지난 1일 프라이빗 클럽인 미니셍고(Minisceongo)의 클럽하우스가 보이는 곳 주차장에서 시멘트 사이로 피어난 작은 꽃봉오리를 발견했다. 부디 이 꽃을 꺾는 차들이 없기를...

미니셍고(뉴욕주)=민병옥특파원 bymim@newsro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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