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모습 포스
by 노창현 | 11.08.23 12:54
 
 
뉴욕에서 유명한 바닷가는 존스 비치 등 롱아일랜드에 주로 있지만 뉴욕시 북쪽의 주민들이 애용하는 비치도 있다. 바로 브롱스에 있는 오차드 비치(Orchard Beach) 다. 8월의 세번째 일요일인 21일 대부분 히스패닉계인 수영객들이 저물어가는 여름을 즐기고 있었다. 해안가 보드에 서있는 한 뉴욕시 경찰의 뒷모습이 사뭇 위압적이다.
 
오차드비치(뉴욕)=노창현특파원 croh@newsro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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