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상하원이 MLB 뉴욕 메츠의 창립 50주년을 축하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상하원은 20일 메츠 창립일을 맞아 지난 50년간 메츠가 이뤄낸 성과와 발전을 축하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해 이날 인증서를 수여했다. 메츠는 월드시리즈 챔피언을 2차례 차지한 바 있다. 시티필드에서 열린 인증서 수여는 메츠의 열성팬인 토니 아벨라 의원(오른쪽)이 메츠의 데이브 하워드 부회장에게 전달했다.
뉴욕=노창현특파원 croh@newsro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