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이웃
by 한종인 | 23.12.23 15:49

 

눈이 많이 쌓이지 않으면

어깨가 아픈 탓에

그냥 놔두고 안 치웁니다.

그런데 어느 사이 옆집서

현관앞까지 진입로를

쓸어 놓았네요.

미안한 마음이 드는 아침입니다.

훈훈한 날 되세요.

 

 

'글로벌웹진' 뉴스로 칼럼 한종인의 시어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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