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색시처럼 고운 순정
by 한종인 | 24.10.02 14:38


'순정'이 꽃말인

고마리입니다.

새색시처럼 곱죠?

오늘 아침엔

꽤나 쌀쌀하더군요.

계절이 바뀌니

옷차림이 바뀝니다.

환한 꽃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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