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종인의 자연 메詩지
by 한종인 | 25.07.07 16:23

파드득나물

 


 

어린 잎을 나물로 먹는데

흔히 참나물로 유통되는

파드득나물의 꽃입니다.

'고집쟁이, 분방'이 꽃말.

들꽃 중 가장 작은 편에 속해

봉오리가 하얀 점으로 보여

그나마 꽃이 피어야

겨우 눈에 들어옵니다.

앉아서 보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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