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모(戀慕)
by 한종인 | 19.11.17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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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모(戀慕)

 

내 마음 들킬까

내색하지 않지만

그녀를 만나면

내 얼굴도 빨갛게

단풍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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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담숲 단풍입니다.

날이 쌀쌀해졌습니다.

비도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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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추위가

찾아 오네요.

훈훈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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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한종인의 시어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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