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사랑의재단 양평 불우아동 장학금전달식
by 이호제 | 19.05.08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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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강, 남한강 맑은 물이 서로 만나

천만 서울시민의 목마름 채워 주듯,

 

어두운 곳에 사랑의 손길로 빛을 밝히려,

한미사랑의 재단 10여 성상 거룩한 사랑의 정신 기립시켰노라 !

 

높고 푸른 창공에 두등실 떠가는 구름떼처럼,

태평양바다 건너 양수리 물가를 다시 찾았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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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사 기슭에 서린 천년 역사의 숨결 따라,

그늘진 곳에 희망, 사랑의 불빛 비추러 여기 또 왔노라 !

 

그 고귀한 사랑과 희망의 빛 반짝일때,

우리는 기쁨과 행복의 노래 부르리라 !

 

어두운 곳에 사랑과 희망의 빛 밝히러

천사처럼 나타나 사랑의 햇불 드높이 세우리라 !


 

아 ! 아름다운 소년소녀 가장들이여 !

 

희망찬 미래를 향하여 웅지를 품고 전진하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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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진 | 이호제 박사 한미사랑의 재단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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