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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치의 사이드웍
미네소타 출생. 버클리에서 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맨하탄에서 15년째 전문직에 종사하고 있다. 헌터 컬리지에서 Pin Hole 사진작업을 하고...색다른 대상을 보면 무의식적으로 카메라를 들이대는 프로급 아마추어 사진작가. 된장찌개와 짜장면, 붕어빵을 좋아하고 청국장은 파는 것과 홈메이드를 구별하는 지한파 미국인. 별명은 뉴욕뚜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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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et of mysteries: 거리의 수수께끼

글쓴이 : Grinchy 날짜 : 2010-06-17 (목) 00:29:39

                                                                     

I have discovered this reappearing small character on busy manhattan streets.

It looks like a robot, it looks like an animation figure.....

If you look carefully and often at the city cross walks you may also see this painted street figure, It appears to be laying

down and becomes more and more faded each day.

Where did it come from....is it a special sign, a gang mark, an alien message, or an artists street gallery?

Maybe I'll never know, but when I find one on the street I feel like I am meeting an old friend.

This is Grinchy's thought.

MId Manhattan 5 June 2010



 

 

▲ 로봇같기도 하고 캐릭터같기도 한 맨해튼 아스팔트의 이미지<Photo=Grinchy's>


 

맨해튼의 길을 걷다보면 자주 눈에 띄는 작은 캐릭터를 발견하게 된다.

로봇 같기도 하고 만화에 나오는 인물 같기도 하고.....

당신이 주의깊게 살펴본다면 횡단보도 같은 곳에서 그 거리의 인물을 보게된다.


누워만 있는 그 이미지는 하루가 다르게 엷어지고 있다.

어디서 왔을까.... 어떤 기호일까, 갱조직의 표시일까, 외계인의 메시지일까 아님 예술가의 길거리 작품일까?

어쩌면 절대 못알아낼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마주칠때마다 옛 친구를 만나는 느낌이 든다.


 

그린치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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