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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필진
·김원일의 모스크바 뉴스 (52)
·김응주의 일본속 거듭나기 (7)
·배영훈의 인도차이나통신 (1)
·빈무덤의 배낭여행기 (78)
·쌈낭의 알로 메콩강 (31)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46)
·이홍천의 일본통신 (4)
·장의수의 지구마을 둘러보기 (24)
·제홍태의 발칸반도에서 (14)
·최경자의 남아공통신 (65)
·황선국 시인의 몽골이야기 (15)
빈무덤의 배낭여행기
‘빈무덤(허광)’ 장기풍은 평화신문 미주지사 주간으로 15년 간 재직 후 은퇴하여 지금은 방랑여행과 글쓰기로 소일하고 있다. 미국 46개주와 캐나다 10개주 멕시코 쿠바 에콰도르 및 이탈리아 네덜란드를 배낭여행했다. 특히 원주민지역 문화와 생활상에 관심을 갖고 있다. 2014년 봄에 70일간 조국을 배낭여행했고 2017년 가을엔 45일간 울릉도와 남해안 도서를 배낭여행했다. 조국의 평화통일과 민족의 화해, 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한다.

총 게시물 78건, 최근 0 건 안내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78
 “코로나가 1년 내 종식될 것이라는 기대입니다”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서른세 번째 편지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서른세 번째 편지     벗님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숲속을 걷습니다. 엊그제 내린 …
장기풍 2020-11-25
77
 메이플라워호의 진실
뉴잉글랜드의 가을(5)
뉴잉글랜드의 가을(5) "WELCOME ENGLISHMAN"     메이플라워호는 유럽 여러 나라와 영국 사이에 주로 포도주를 운반했던…
장기풍 2020-11-21
76
 메이플라워호 이전의 유럽 정착민들
뉴잉글랜드의 가을(4)
뉴잉글랜드의 가을(4) "WELCOME ENGLISHMAN"     뉴잉글랜드 아카디아 국립공원과 ‘마녀타운‘ 세일럼을 다녀온 지 2…
장기풍 2020-11-16
75
 “의인이 갈곳은 감옥뿐” 소로우의 외침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서른한번째 편지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서른한번째 편지     벗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미국은 대선 후유…
장기풍 2020-11-10
74
 아메리카의 마녀사냥
뉴잉글랜드의 가을(3)
뉴잉글랜드의 가을(3)   아카디아 국립공원에서 매사추세츠 세일럼까지 다섯 시간 가까이 걸렸다. 약간 길을 돌아오기도 했지만 95번 고…
장기풍 2020-10-31
73
 뉴잉글랜드의 가을(2)
아카디아 국립공원 단상
아카디아 국립공원 단상 록펠러, 악명높은 사업가에서 자선사업가로      어느 새 가을이 무르익었다. 10월 첫째 주…
장기풍 2020-10-29
72
 ‘코로나 미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미국
이 와중에 비즈니스 열올리는 트럼프
이 와중에 비즈니스 열올리는 트럼프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서른 번째 편지   벗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거센 비바람이 몰…
장기풍 2020-10-29
71
 ‘코로나팬데믹과 안식년’
“트럼프 감염 ‘코로나지옥’ 미국 입증”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스물아홉번째 편지     벗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추석연휴는 잘 지내셨는지요, …
장기풍 2020-10-09
70
 뉴잉글랜드의 가을 (1)
콜럼버스데이 유감
콜럼버스데이 유감   가을이 무르익고 있습니다. ’글로벌웹진‘ 뉴스로가 장기풍 칼럼니스트의 ‘뉴잉글랜드의 가을’을 8회에 걸쳐 소…
장기풍 2020-10-04
69
    나는 스스로 생각해도 애주가(愛酒家)다. 그러나 주량도 남들에 비해 유별날 정도로 많지는 않고 술에 취해 특별히 주사(酒邪)를 …
장기풍 2020-10-02
68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스물여덟번째 편지
‘진한 외로움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
‘진한 외로움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       벗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똑같아진다는 추…
장기풍 2020-09-23
67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스물일곱 번째 편지     www.ko.wikipedia.org           …
장기풍 2020-09-12
66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스물여섯번째 편지   벗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금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가 코로나19 대확산 사태를 …
장기풍 2020-08-31
65
“너희는 전국에 코로나v를 전파하라?”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스물다섯번째 편지   벗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새벽공기가 상큼합…
장기풍 2020-08-20
64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스물네 번째 편지     벗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열대성 태풍 ‘이사이아스’가 휩쓸고 간 다음…
장기풍 2020-08-07
63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스물 세 번째 편지 벗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뉴욕 기온은 화씨 103도(섭씨 39.4도)로 예보되었습니다. …
장기풍 2020-07-30
62
 “미국 전체가 코로나 지옥입니다”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스물 두 번째 편지
    벗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곳 뉴욕은 연일 불볕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낮 기온이 화씨 100…
장기풍 2020-07-24
61
 ‘과학을 공격하는 트럼프’
‘코로나 지옥’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스물한번째 편지
    벗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미국이 심상치 않습니다. 13일 코로나 확진자는 하루 6만 명이상 증가해 인구 1%가 넘는 350만에 달하고 사망…
장기풍 2020-07-16
60
 트럼프의 독립기념일 쇼쇼쇼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스무 번째 편지
  독립기념일인 4일 백악관 앞에서 시위하는 시민들   벗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4일은 미국 독립…
장기풍 2020-07-05
59
 트럼프정부의 ‘묻지마 지지자들’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편지
  벗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미국전역에 코로나가 화산처럼 폭발(爆發)하고 있습니다. 27일에는 하루 5만명 가까운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그동안 미국…
장기풍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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