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돈이 많아서 푼돈처럼 보이는걸까요.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들과 국민의 혈세로 운영되는 공기업, 대사관 등이 미국에서 찾지 않고 방치한 자산들이 수백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탐사고발 전문블로거이자 뉴스로의 필진인 안치용 칼럼니스트가 미국서 길게는 수십년간 낮잠을 자고 있는 이들 기업의 자산 리스트를 찾아냈습니다. ‘글로벌 웹진’ 뉴스로가 이들의 목록을 공개합니다. 제 돈이 줄줄 새는줄도 모르는 기업들은 삼성과 현대, 현대상선, 대한항공, 한국전력, 석유공사, 산업은행, 외환은행 제일은행, 한국관광공사, 주미한국대사관, 주미한국문화원 등이며 김대중 전 대통령의 3남 김홍걸 씨도 있어 눈길을 끕니다.<편집자 주>
먼저 삼성입니다.
관리의 삼성으로 통하는 삼성계열사 또한 미국에 버려진 돈이 많았습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텍사스주와 캘리포니아주만 조사했는지도 미청구자산이 많았습니다. 삼성은 1만2백여달러, 1만8천여달러, 7천달러등 액수가 큰 돈을 잃어버리고 있었습니다
수십만달러는 족히 넘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더 큰 문제는 일부의 경우 삼성은행계좌번호까지 명시되기도 했습니다
은행예금계좌는 굉장히 중요한 사업비밀로 생각됩니다.
삼성이 더욱 신경을 써야 겠습니다
삼성은 뉴욕등 다른 주에도 미청구자산이 많은 만큼 이번 기회에 일제 점검해서 돈을 찾아오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