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전문필진 l 사진필진 l 열린기자 l Kor-Eng    
 
세계필진
·김원일의 모스크바 뉴스 (52)
·김응주의 일본속 거듭나기 (7)
·배영훈의 인도차이나통신 (1)
·빈무덤의 배낭여행기 (71)
·쌈낭의 알로 메콩강 (31)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45)
·이홍천의 일본통신 (4)
·장의수의 지구마을 둘러보기 (24)
·제홍태의 발칸반도에서 (14)
·최경자의 남아공통신 (65)
·황선국 시인의 몽골이야기 (15)
최경자의 남아공통신
기러기 엄마와 독수리 오형제가 다채롭게 펼쳐가는 삶, 지구끝 대륙 남아프리카에서 전하는 달콤쌉싸름한 이야기. 20여년의 정형화된 문화생활과 딱딱한 책상을 훌훌 털고 방목된 자유를 아름다운 빛깔, 무지개 나라의 사람들을 통해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총 게시물 65건, 최근 0 건 안내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5
    지금 이곳은 케이프타운에 위치하고 있는 케이프타운 대학교 UCT(University of Cape Town).   아프리카 대륙에서는 최고 명…
최경자 2012-12-25
44
우리는 가끔 상상을 해본다. 꿈속에서 영화배우가 되어 멋진 드레스를 입고 멋드러지게 높은 힐과 핸드백을 우아하게 살짝 허리에 끼우며 아카데미상을 받기 …
최경자 2012-07-25
43
지난 6월 9일 토요일, OASIS 에서의 모임은 국가대표팀의 부모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기에 충분했다. 한국 나이로는 고등학교 2학년인 둘째딸 수빈이가 남아공…
최경자 2012-06-30
42
지난 3월 한국을 방문했다. 대구에 도착해 바로, 큰 언니가 있는 호스피스 병동을 찾아야 했다. 병원은 어떠한 이유에서라도 반갑지 않은 것 같다. 병원이란 두 …
최경자 2012-06-23
41
  케이프타운에는 많은 볼거리로 있다. 그 중, 세계 3대 드라이브 코스라는 챔프만 픽과 물개섬으로 잘 알려진 핫 베이(Hout Bay)를 빼놓을 수 없다. &…
최경자 2012-02-29
40
  쌓여진 이삿짐을 도와주러 이역만리에서 달려 온 남편이지만, 그냥 옆에만 있어 줘도 몸이 다 나은 것처럼, 행복했던 한 주였다. 간만에 워터프런트에…
최경자 2012-02-20
39
화사하게 비치는 햇볕은 온 방과 거실 곳곳을 아침이 왔노라고 어김없이 인사를 한다. 길게 늘어진 소파에는 환한 햇살이 하루내내 머물다가 떠나기가 아쉬운 듯…
최경자 2012-02-09
38
앨리의 엄마 죽음을 통해, 조카 지현이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었다. 크리스티나는 엄마 없는 지현이를 참 안타까워 했던 좋은 친구였다. 먼저 엄마를 잃은 지현…
최경자 2011-11-24
37
크리스티나의 장례식은 주말인 11월 5일 오전 11시였다. 같은 날, 몸 담고 있는 교회에서도 행사가 있었다. 일년에 두번밖에 없는 야유회 겸 기도회 모임을 농…
최경자 2011-11-24
36
수요일인 내일, 투게더 모임(두 구역이 합해서 가정예배를 보는 모임)이 집에서 열려 점심메뉴로 비빔밥 준비와 다과를 준비하느라 하루 내내 바빴다. …
최경자 2011-11-23
35
  펀쿠르프 산은 미처 운동화를 준비 못한 나도 산행하기에 적당했다. 이름모를 야생 꽃과 나무가 우거진 가운데 자연보호 구역답게 새끼 거북이가 여…
최경자 2011-11-01
34
이른 아침부터 애들과 함께 아침을 서둘러 먹고 짐 정리하기에 바빴다. 쓰지 않는 물건들과 쓰는 물건들을 정리하는 데에 정신없이 오전을 보냈다. 바쁜 와중…
최경자 2011-11-01
33
남아공의 축제인 부라이 데이와 함께 헤리티지 데이는 다양한 사람들의 趣向(취향)이 만나는 날이기도 하다. 미식가라면 바닷가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또는…
최경자 2011-10-08
32
항상 주말이 되면 잊지 않고 부라이(Braai)를 하는 옆 집이 오늘은 어쩐지 조용하다. 매번 파티로 사람들이 들끓곤 했다. 더 참을 수 없는 것은 지글지글 익혀지…
최경자 2011-10-07
31
  남아공 케이프타운에도 휘영청 보름달이 떴습니다. 한가위 명절을 맞이하여 스포츠 이벤트와 먹거리 장터를 비롯한 한인 한마당이 지난 주 토요일 …
최경자 2011-09-19
30
오늘 아침, 조지 호스텔에서 바로 내 옆에서 잠자고 있던 흑인 아이. 어제 저녁에 그렇게 명랑, 발랄하게 웃었던 그 아이가…. 아침에 일어나 세수하기 위해 …
최경자 2011-07-31
29
  여기 남아공은 월드컵 다음으로 분위기가 많이 고조(高調)되어 있습니다. 동계올림픽 유치에서 두번의 실패를 맛본 평창, 그러나 쓰라린 기억을 …
최경자 2011-07-06
28
  ‘2011 Western Province Closed Championships’ 대회는 South Africa 국가대표(國家代表)팀의 선수를 발탁하기 위한 최강자(最强者)를 뽑는 첫번…
최경자 2011-07-01
27
  오늘은 남아공의 ‘Youth Day’ 라는 청년의 날이다. 이 휴일에 나는 막내 아들 상연이와 조카 지환이와 함께 ‘Cape Town High School’ 에 와 있다. …
최경자 2011-07-01
26
당장 끝날 것 같은 이 공사는 한 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진행(進行) 중이다. 시작은 일사천리(一瀉千里)로 진행이 되어 2주일 후엔 끝날 것 같았는데 워낙 서…
최경자 2011-06-23
글쓰기
처음  1  2  3  4  맨끝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발행인 : 洪性仁 l편집인 : 盧昌賢 l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USA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