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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성의 오!필승코리아
세계속 한국의 모습은 어떨까? 우리가 아는 한국의 모습과, 외국인들이 보는 Korea의 모습은 너무나도 다르다. 인생의 반반씩을 한국과 미국에서 보낸 이민 1.5세 청년이, 한국인과 외국인 사이에서의 중립적인 시각을 통해 Korea라는 브랜드의 가치가 심각하게 낮은 원인은 무엇인지를 추적하고, 이를 해결할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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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을 잊지 마세요

글쓴이 : 강우성 날짜 : 2011-06-07 (화) 04:31:13

 

오늘은 현충일(顯忠日)입니다.


한국 전쟁 발발 60년이 넘은 오늘날, 이제는 잊혀져 버리는 전쟁이 되어버리는 안타까운 우리 역사의 한 조각, 그리고 그 사라져 가는 기억들과 함께 잊혀지는 호국영령(護國英靈)들이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모처럼 찾은 모국에서의 현충일. 그러나 현충일이 무슨 날인지도 잘 모른다는 어린이들…. 조기(弔旗)를 왜 게양(揭揚)하는지 모르는, 그리고 게양 하지도 않는 많은 아파트 주민들을 보며 많은 안타까움을 느꼈습니다.

  


게다가, 이제는 현충원(顯忠院)의 묘비에도 찾는 사람이 없는 주인 없는 묘비가 많다고 하니 더더욱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현충원에 다녀왔습니다.


다시 한번 오늘날의 우리가 있을 수 있었던 그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또 나아가 저도 한국인 한사람으로서 조국을 위해 의미있는 일을 하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번 했습니다.


날씨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누구인지도 모르는 묘비이지만, 이제는 꽃을 놓아 줄 사람이 없어 쓸쓸한 그 곳에 국화 한송이 헌화(獻花)하고 왔습니다.


 

강우성 올림


김정권 2011-06-07 (화) 07:07:58
그렇습니다, 나라에 대한 충성을 기리고 드러내는 오늘, 삼가 나라위해 목숨바친 이들을 생각하며 영감을 얻습니다.  시의적절한 지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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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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