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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의 민족생명체
민족회의 통일준비정부(집행부) 대표로 2009년 9월 헤이그 국제사법재판소에 간도반환 제소. 개천절 세계평화축제 조직위원회 위원장. 사단법인 기천문 본원장. 민족자주연맹 상임대표. 저서로 ‘기천’, ‘고조선 철학과 민족중건’, ‘한조선의 세가지 큰보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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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진영 송년회..단군상 영광의 얼굴들

글쓴이 : 김영기 날짜 : 2011-12-30 (금) 03:25:02

 

민족이 어디로 가야할지.. 풍전등화로 방황하고 있습니다.

이제 제3의 정치세력이 필요하고, 국민 대다수가 이를 원하고 있습니다.

제3의 정치세력은 우사 김규식 박사님이 일찍이 해방정국에서 말씀하셨듯, 민족 정통세력이 나서야 합니다.

백범 김구, 우사 김규식, 조소앙 선생님 등의 독립운동가 진영의 정통 맥을 이어 받은 민족진영은 민족혁명, 홍익혁명을 이룩하고자 합니다. 이에 민족진영은 다음의 사항들을 이룩하고자 합니다.

첫째, 한단고기 국보1호 지정 운동 본부 창립, 둘째 천기(天紀) 연호 쓰기 운동 본부 창립, 셋째 유라시안 로드, 주신니안 세계네트워크, 통일정부(백양)문화궁의 가계부채 10년간 유예 등 4대 공약을 받아들이는 정당 찾기입니다.

 

민족진영은 27일 민족지도자 갈무리마당과 단군상 시상식을 겸하여 민족진영 전체 송년회를 천도교 대강당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사회는 민족회의 집행부 대표를 맡고 있는 제가 맡았고 황우연 회장의 개회선언과 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연사는 임형진 민체연구소 소장과 김현풍 삼각산환경보전연합회 회장, 국제농업개발원의 이병화 박사가 초청됐으며 한단고기 국보지정운동 선언과 天紀연호 쓰기 운동 선언, 홍익혁명 선언에 이어 단군상 시상식과 조만제 회장의 만세삼창 박영록 총재의 폐회 선언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러시아 연해주에 대해 강연하는 이병화 국제농업개발원 원장입니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올해로 11회를 맞은 단군상 시상식입니다.

단군민족상은 동양 천문학으로 민족운동에 많은 기여를 한 김구연 동양천문학회 회장이, 단군종교인상은 한평생 단군운동에 매진한 박명수 대구 단군성전 대표가 각각 수상했습니다.

 

또한 단군봉사상을 수상한 복지법인 운가자비원은 정부의 지원을 전혀 받지 않으면서도 가장 훌륭한 복지법인으로 손꼽히는 곳입니다. 오른쪽은 대구 단군성전 뱍명수 원장님 대행으로 단군종교인상을 받는 한세기 강영남 문화총재입니다.

단군문화상에는 삼균학회 회장 박성수 교수가 선정됐습니다. 박성수 회장은 단군 역사와 문화를 학술적으로 연구한 것은 물론, 정신문화원 원장으로서 민족문화 대백과사전을 편찬한 주인공입니다.

단군역사상은 기자 출신으로 단군역사를 밝히고 ‘역사의 고향으로 간 사람들’이라는 훌륭한 저서들을 다수 펴낸 윤여덕 선생이 기쁨을 안았습니다.

단군환경상은 강북구청장을 8년간 역임하며 삼각산을 알리고 지키는데 공헌한 김현풍 삼각산 환경보존연합회 회장이. 단군미술상은 박태옥 화백이 나란히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박태옥 화백은 민족의 정서를 뛰어난 미술작품으로 표현해 ‘동양의 피카소’로 불리고 있으며 민족회의와 함께 민족문화궁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른쪽은 단군효도상을 받는 배갑제 한국효도회 이사장입니다. 효도상을 주시는 분이 단군 효도상을 받으니 더욱 좋은 모습이 아닌가요!

 

단군언론상은 민족잡지를 통해 민족운동에 크게 기여한 김향기 참좋은이들 발행인이 수상했고 단군학술상은 교수로서 동학민족통일회 사무총장 등을 역임하며, 민족정치의 새로운 길을 학문적으로 제시한 임형진 민체연구소 소장에게 돌아갔습니다.

또 단군예술상은 단군의 대도를 예술적으로 많이 공연하여 민족운동의 발전에 기여한 백산소도가, 단군운동상은 한반도세계기획단이, 단군여성상은 원구단천선녀회 모범 천선녀가 각각 수상했습니다.

  

이날 시상식을 비롯한 송년잔치는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한반도세계기획단 단군상 수상 기념 사진입니다!!! 올해 개천절 실무준비사무처 역할을 했습니다.

각 단군상 수상자는 1500년 신라 토기, 800년 고려 토기, 500년 조선백자 제기 등을 부상으로 받았습니다. 고미술품 토기들이 뿜어내는 기운도 좋았습니다.

내년에는 보다 풍요로운 송년회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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