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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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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
캐나다는 ‘꽃샘추위’가 한창이라는데 아랫녘 미국(미동부)은 잠시지만 초여름을 방불케하는 날씨를 즐겼습니다. … |
노창현 | 2018-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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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
미국의 부통령은 대통령이 임기 도중 사망하거나 사임, 탄핵(彈劾)당할 경우, 그 자리를 승계하는 직책입니다. 또한 상원의 의장을 겸임하는데 의… |
노창현 | 2018-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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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
착잡한 마음을 누르고 타지마할 입구에 도착했는데 문제가 발생했다. 이 일대에 전기가 나가 입장권을 발… |
노창현 | 2018-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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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 |
며칠전 뉴저지 페어론의 ‘클리프가든 플로리스트(Cliffgarden Florist)’에 갔습니다. 이곳은 환경인권단체 1492그린클럽의… |
노창현 | 2018-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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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
인도가 처음이기도 했지만 솔직히 별반 아는게 없었다. 일정도 비행기 타고 오면서 구체적으로… |
노창현 | 2018-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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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
사실상의 첫날인 12일은 델리 시내를 차량으로 이동하며 본격적인 주마간산(走馬看山)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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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창현 | 2018-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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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
불자가 아니더라도 흔히 ‘인연(因緣)’이라는 말을 한다. 석가모니 부처님의 자취를 더듬는 인도네팔 불교성지 순례단에 참여하게 … |
노창현 | 2018-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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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 |
‘위안부’와 ‘정신대’라는 단어를 처음 접한 것은 신문 연재소설을 통해서였습니다. 1975년부터 일간스포츠에 연재된 김성종의 대하소설 ‘여명(黎明… |
노창현 | 2018-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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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 |
폭설에 이어 초강력 한파(寒波)가 덮인 지난 주말은 많은 이들에게 악몽(惡夢)이었습니다. 항공기 결항에 동상환자가… |
노창현 | 2018-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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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 |
새해 첫 아침 좋은 꿈 꾸셨나요?
해는 매양 뜨는 것이지만 그래도 새해 첫날 … |
노창현 | 2018-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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