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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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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
재외국민들이 모국에 들어갈 때마다 느끼는 대표적인 한가지를 들라면 시도때도 없이 바뀌는 외양입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은 이젠 박물관에 … |
노창현 | 2013-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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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
뉴욕서 열 번째 광복절을 맞습니다. 우리 민족에게 팔월은 광복의 달입니다. 일제 압정(壓政) 35년 치하를 벗어나
덩실덩실 춤이라도 춰야 하는 기쁨의 달입니… |
노창현 | 2013-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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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
신라의 대표적 유물인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金銅彌勒菩薩半跏思惟像)의 해외 반출을 놓고 벌어진 논란이 씁쓸한 뒷맛을 낳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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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창현 | 2013-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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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
지난 2010년 미주최초의 위안부기림비가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 건립된 것은 2007년 미연방 하원이 만장일치(滿場一致)로
통과시킨 ‘위안부 결의안’이 단초… |
노창현 | 2013-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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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
미국이 7월 4일로 237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다른 말로 독립기념일이라고 하지요. ^^
이날 미 전역에선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졌습니다. 돌고도는… |
노창현 | 2013-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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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
하늘 아래 첫 동네, 이슬처럼 맑고 황금 광채가 나는 나라가 있었으니, 뉴수로(紐垂露)라 하였더라.
두그루의 계수나무 … |
노창현 | 2013-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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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
낚시를 하려거든 강이나 바다로 갈 일이지 왜 인터넷 공간에서 낚시대를 드리우나요. 낚시를 워낙에 즐기지도 않지만 인터넷을 하면서 아주 싫어진 단… |
노창현 | 2013-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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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
마침내 ‘안철수 신당’이 창당(創黨) 가시권에 들어왔습니다. 안철수 전 대선후보가 지난 4월 보선을 통해 완전한 정치인의 신분으로 돌아온 후 민주… |
노창현 | 2013-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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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
지금도 어제 일처럼 생생합니다. 종로 한복판을 줄지어 가던 장갑차와 완전무장 군인들. 시민들 앞에서 무력시위(武力示威)라도 하듯 이동하던 그들의… |
노창현 | 2013-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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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
“사월은 잔인한 달이여..”
충청도가 고향(故鄕)인 세계사 선생님의 느닷없는 한 마디였습니다.
1979년 4월 어느날. 봄볕의… |
노창현 | 2013-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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