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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가 우리글자인 이유원리-京(경)

국호(國號)와 수도(首都)의 차이
글쓴이 : 김태영 날짜 : 2023-08-13 (일) 17:21:31



京(경)


= 亠(두: 머리) + 囗(위: 땅, 둘러싸인 땅, 나라) + 小(소: 작다, 적다, 어리다, 첩, 첩실) = 京 (첩실들이 살고 있는 땅의 머리가 되는 곳으로 수도首都)

 

<자전상의 정의>:

 

높은 언덕 위에 서 있는 집 모양을 본떠, ‘높은 언덕·수도(首都)’의 뜻을 나타내고, 전(轉)하여 ‘크다’의 뜻도 나타냄.

 

*해설:

 

경(京)은 머리를 뜻하는 두(亠), 둘러싸인 땅을 의미하는 위(囗), 그리고 첩실 즉 작은 부인을 의미하는 소(小)로 이루어진 글자다. 첩실들이 살고 있는 땅에서 머리가 되는 곳이란 의미에서 그 땅의 수도(首都)를 뜻한다.

 

여러차례 설명한 바 있지만 지나(支那)는 모계로 이루어진 사회다. 지나(支那)란 글자의 뜻은 ‘가지가 많다’는 의미이다. 배달국에서 갈려나간 소실들의 자식으로 이루어진 가지가 많은 땅이란 의미이다.

 

경도 110도로 갈리는 섬서성과 산서성 사이의 황하강 동쪽과 위도 35도의 황하강 북쪽은 부계사회로 이루어진 배달국, 단군조선, 삼한, 부여, 고구려, 백제, 신라, 대진, 고려 등의 동이배달한민족의 상고시대 국가가 있었던 영토이고 서쪽인 섬서성 남부와 위도 35도로 갈리는 황하강 남쪽 하남성 일부는 모계사회로 이루어진 나라였다. 지나의 모든 왕조는 섬서성과 하남성이 주된 영토였다. → 계속

 

*글자뜻:

 

(1) 수도경 (2) 언덕경(높은 언덕) (3) 클경 (4) 높을경 (5) 곳집경(창고) (6) 근심할경(걱정함) (7) 가지런할경 (😎 천만경

 

자세한 내용은 www.coreanhistory.com 에서

 

 

141. 京(경) ∼ 2

 

= 亠(두: 머리) + 囗(위: 땅, 둘러싸인 땅, 나라) + 小(소: 작다, 적다, 어리다, 첩, 첩실) = 京 (첩실들이 살고 있는 땅의 머리가 되는 곳으로 수도首都)

 

<자전상의 정의>:

 

높은 언덕 위에 서 있는 집 모양을 본떠, ‘높은 언덕·수도(首都)’의 뜻을 나타내고, 전(轉)하여 ‘크다’의 뜻도 나타냄.

 

*해설:

 

동이배달한민족 선조들이 뜻글자인 한자를 창조할 때 모계사회로 이루어진 나라의 수도란 뜻에서 지어준 글자가 바로 경(京)이란 글자이다. 특히 당(唐)나라 때 자신들의 수도인 섬서성 서안(西安)을 경사(京師) 혹은 경성(京城)이라 했고 한(漢)나라 시기에는 경조윤(京兆尹) 등으로 칭했다. 말하자면 경(京)자는 지나의 왕조에서 사용된 글자라는 것이다. 그렇게 사용하도록 만들어진 글자이기 때문이다.

 

동이배달한민족이 세운 나라들에서는 수도(首都)나 도읍지(都邑地)를 직접 경(京)자를 넣어 부른 적은 대조영이 세운 대진과 고려를 제외하고는 없었다.

 

배달국 때는 읍(邑)으로, 단군조선 때는 읍(邑) 혹은 아사달, 평양으로, 고구려는 평양성, 안시성, 국내성, 환도성 등으로 성(城)자를 넣어 불렀고, 백제는 한성(漢城), 웅진, 사비성 등으로 성(城)자를 넣어 불렀으며, 신라 역시 금성(金城), 월성(月城), 염성(鹽城) 등으로 성(城)이라 불렀으며,

 

대진(大震) 때에 와서 상경, 동경, 남경, 중경, 서경 등으로 당(唐)나라와 비슷하게 경(京)이란 글자를 넣어 수도를 표시했으며 고려 역시 3경을 두어 서경(산서성 평양인 임분), 동경(하남성 하내의 개주인 복양), 남경(호북성 양주인 신주)를 두었다. 단지 방향 표시로 경(京)이란 글자를 사용했었던 것 같다. 당이나 한(漢)의 경사(京師), 경성, 경조윤처럼 경(京)자를 앞에 써서 경상, 경동, 경남, 경중, 경서라 하지 않고 상, 동, 서, 남, 중의 방향에 지나인들의 수도란 의미의 경(京)자를 붙였기 때문이다.

 

국호(國號)와 수도(首都)는 완전히 다르다. 서나벌, 계림, 사라, 사로 등은 신라라 부르기 이전의 국호였다. 금성, 월성, 염성은 신라의 도읍지를 말한다. 제22대 지증마립간(지증왕) 4년(AD503) 겨울 10월에 비로서 신라(新羅)라는 국호를 사용하게 되었다. 신라가 BC57년에 건국되었으니 지증왕 때까지 560년 동안 신라라는 국호를 사용하지 않고 대신 서나벌, 계림, 사라, 사로라 불렸다는 말이다.

 

*글자뜻:

 

(1) 수도경 (2) 언덕경(높은 언덕) (3) 클경 (4) 높을경 (5) 곳집경(창고) (6) 근심할경(걱정함) (7) 가지런할경 (😎 천만경

 

자세한 내용은 www.coreanhistory.com에서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태영의 한민족참역사’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c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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