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흠(欽):
= 김(金: 금, 김씨, 신神, *128항 참조) + 흠(欠: 입 벌리다, *142항 참조) = 欽 (평범한 사람위에 지능이 뛰어난 사람이 있고 그 위에 신神이 있으니 자신의 능력보다 위에 있는 인간은 조심하고 공경해야 한다는 뜻에서 부러워할흠, 공경할흠)
<자전상의 정의>:
欠+金(音). ‘金금’은 ‘含함’과 통하여, 머금어 덮다의 뜻. ‘欠흠’은 ‘하품’의 뜻. 입을 벌리기를 참으며 하품을 하는 모양에서, ‘삼가다’의 뜻을 나타냄.
*해설:
인간을 포함하여 우주의 만물(萬物)은 9개의 발전단계로 나누어져 있으며 마지막 단계가 바로 9단이다. 마지막 단계인 9단계를 향해 인간은 부단히 진화(進化: evolution)를 거듭해 왔다. 각각의 단계마다 지능이나 지혜가 사뭇 다르다.
미국 뉴욕 시립대학교 이론물리학 교수인 미치오 카쿠(Michio Kaku) 박사는, “2100년까지 우리 인간은 신화속의 신(神)들의 능력을 가지게 될 것이다”라고 한다. 카쿠 박사의 말을 빌린다면 인간의 마지막 단계인 9단의 능력이 2100년이면 성취된다는 말과 같다. 불과 84년밖에 남지 않았다.
빛의 속도는 1초에 186,000마일 이다. 과장한다면 우리 인간은 지금 빛만큼 빠른 속도로 세상이 바뀌는 시점에 살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아인슈타인은 우주에서 가장 빠른 것은 빛이라 했다. 그래서 E = MC ² 상대성 원리를 발견한 것이다. 그러나 지금 우리 인류는 빛의 속도보다 훨씬 더 빠른 것들을 이미 발견해 냈다. 나쁘게 이야기하면 아인슈타인의 그 위대한 상대성 원리는 이미 낡은 이론이 되어 버렸다는 말이다.
패뤄다임(paradigm)이란 ‘특정 영역이나 시대의 지배적인 과학적 대상 파악 방법“을 뜻한다. 이제부터라도 패뤄다임을 바꾸지 않으면 급속히 변화하는 이 우주의 원리와 인간의 발전단계를 이해할 수 없다.
여기서의 신(神)은 김씨(金氏)를 가리키는 것이고 지구 인류의 약 1만년 역사는 김씨가 통치해왔음을 인식하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김씨에 뿌리를 둔 성씨(姓氏)는 약 95개에 달한다.
*글자뜻:
(1) 공경할흠 (2) 부러월할흠 (3) 구부러질흠 (4) 누를흠
자세한 내용은 www.coreanhistory.com에서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태영의 한민족참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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