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才(재):
= 一(일: 천, 하늘, 별, 행성) + 곤(丨: 상하로 꿰뚫다, 상하로 통하다) + 丿(사람人자에서 왼쪽 획만 있는 모양) = 才 (나무 목木의 사람인人 변에서 왼쪽 한 획만 사용한 모양으로 나무는 사람의 양다리처럼 서 있는 것이 안정한데 한쪽 다리로 편히 서 있을 수 있다는 뜻에서 재주, 재능)
<자전상의 정의>:
강이 넘치는 것을 막기위한 봇둑으로 세워진 질 좋은 나무를 본뜸. 본디 갖춰져 있는 좋은 바탕의 뜻을 나타냄. 甲骨文에서는 ‘在 재’와 같은 꼴로, ‘막아두다’의 뜻에서, ‘있다’의 뜻을 나타냄. ‘材재’와 통용되어, 뛰어난 능력의 뜻을 나타냄.
*해설:
우선 재(才)에 대한 <자전상의 정의> 뜻풀이를 보면 도대체 무슨 말인지 논리성도 합리성도 없는 견강부회(牽强附會) 횡설수설(橫說竪說)로 무당들의 굿판 같은 느낌이다.
재(才)는 나무목(木)에서 유래된 글자로 나무목은 십(十: 열, 동서남북, 사방팔방) + 인(人: 사람)의 획으로 이루어진 글자이다. 따라서 나무목(木)에 두 발로 서있는 사람인(人)의 모양에서 오른쪽 획을 없애고 왼쪽 한 획만 남겨둔 모양이다. 제107항을 참고하기 바란다.
나무도 인간처럼 하늘인 다른 별 즉, 다른 행성에서 지구에 온 것이다. 나무는 인간처럼 두 발로 우뚝 서 있는 모양으로 만들어진 글자다. 그런데 한쪽 획이 없어져 마치 한쪽 발로 서 있는 절름발이처럼 불안정하고 위태롭게 보인다.
비록 절음발이처럼 보이지만 한쪽 발만으로도 사방팔방 어디서든지 자유자재로 서 있을 수 있다는 뜻에서 재주재가 된 것이다. 선조들은 뜻글자인 한자를 만들 때 이토록 논리적이고 설득력있게 만들었다.
*글자뜻:
(1) 재주재(능력) (2) 바탕재(성질) (3) 겨우재 (4) 결단할재
자세한 내용은 www.coreanhistory.com에서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태영의 한민족참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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