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武(무):
= 戈(과: 창, 무기) + 止(지: 그치다, 금지하다) = 武 (창으로 공격하는 것을 막는다는 뜻에서 굳세다, 위력이 있다)
<자전상의 정의>: 止+戈. ‘止지’는 발을 본뜬 모양으로 ‘가다’의 뜻. 창을 들고 전장에 싸우러 나가다의 뜻.
*해설:
무(武)자는 창을 뜻하는 과(戈)와 그치다, 금지하다의 지(止)로 이루어진 글자다. 따라서 무(武)란 무기인 창의 공격을 그치게 하여 공격을 멈춘다는 뜻이다.
공격을 하는 자보다 공격을 막는 자가 더 용맹스러운 법이다. 바꾸어 말하자면 선제타격보다는 후반격멸(後反擊滅)이 참다운 무이다. 타격(打擊)은 ‘무력을 행사하여 손해와 손실을 입히는 것’이지만 격멸은 ‘무력을 사용하여 멸망시키는 것’이다.
참다운 무인(武人)은 먼저 창과 칼을 겨루지 않는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 식으로 상당한 무(武)의 경지에 도달하지 못한 무부들이 칼이나 창을 들고 먼저 설치는 것이다.
선제타격은 아군의 군사력이 적군 보다 10배가 강할 때 가능한 전술이며 자중지난(自中之亂)이 없다는 전제하에서 가능하다. 그러나 작금의 현실은 국민 모두가 좌(민족주의자)·우(토착왜인)로 극명하게 갈리고 있어 선제타격 전면전은 승산이 없는 자멸이다.
더욱이 원자탄도 아닌 수소폭탄을 가진 나라를 선제공격한다는 것은 바보천치가 아니라면 입에 담을 수 없는 말이다. 또한 동족끼리 싸워 무슨 이득이 있겠는가. 개무당 정부는 깊이 새겨들어야 할 것이다.
하기야 북한은 남한에 핵을 사용하지도 않겠지만 핵을 이용할 필요조차도 없다. 왜냐하면 방사포로 서울 용산뿐만 아니라 모든 도시들이 불바다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도시 곳곳의 건물밖으로 노출된 천연개스 파이프에 불만 붙으면 도시 전체가 불바다가 된다. 건물밖으로 노출된 천연개스 파이프 위험상태의 개선이 급선무이다.
*글자뜻:
(1) 굳셀무 (2) 무사무 (3) 위력무 (4) 무인무(무사) (5) 군용무 (6) 병법무 (7) 병장기무 (😎 발자취무 (9) 계승할무 (10) 악기이름무 (11) 반걸음무
자세한 내용은 www.coreanhistory.com 에서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태영의 한민족참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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