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彖(단)∼1
= 彐(계: 돼지머리) + 豕(시: 돼지) = 彖 (돼지머리도 돼지이고 돼지시도 돼지인데 특별히 머리를 가지고 있는 돼지는 어떤 돼지인지 판단해 보아야 된다는 뜻에서 판단할단)
<자전상의 정의>:
머리가 큰 멧돼지의 상형으로, 멧돼지가 달리는 뜻을 나타냄. ‘專전’과 통하여, ‘돌다’의 뜻. 역괘(易卦)의 뜻을 둘러싸고 설명한 말의 뜻을 나타냄.
*해설:
계(彐)도 돼지란 뜻이고 시(豕)도 돼지란 뜻이다. 둘 중에 하나만 있어도 돼지란 의미가 된다. 그런데 이중으로 표시된 돼지라 어떤 돼지인지 자세히 판단해야 한다는 뜻이 담긴 글자다. 즉, 머리 하나에 몸이 둘인지 몸 하나에 머리가 두 개 달려있는지 잘 판단한다는 의미이다.
단(彖)이란 주역(周易)이 다루는 괘(卦)의 뜻을 설명하여 판단한다는 뜻이다. 주역을 역경(易經)이라고도 하며 역경이란 ‘복서(卜筮: 길흉을 점치는 책)를 통하여 윤리·도덕을 설명하는 책을 말한다.
지구에 인간이 나타난 것은 약 50만년 전부터이며 최초의 인간(외계인)은 파충류인간으로 용자리(Draco)에서 왔다. 용자리는 북극에 있는 곰자리 즉, 북두칠성을 휘감고 있는 별자리이다.
동이배달한민족은 최초에 북두칠성의 북극성 즉, 작은곰자리(Ursa Minor)에서 금성(金星)을 거쳐 이 땅에 이민 왔던 민족이다. 이 땅을 처음 개척한 파충류인간과 피가 섞이면서 진화된 인간이 바로 오늘날의 현생인류이다.
그래서 인간의 두뇌는 세 가지 필수기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파충류 머리, 포유동물의 머리, 그리고 인간의 머리가 그것이다. → 2편 계속
*글자뜻:
(1) 판단할단(주역의 괘(卦)의 뜻을 설명하여 판단을 내림)
자세한 내용은 www.coreanhistory.com에서
彖(단)∼2
= 彐(계: 돼지머리) + 豕(시: 돼지) = 彖 (돼지머리도 돼지이고 돼지시도 돼지인데 특별히 머리를 가지고 있는 돼지는 어떤 돼지인지 판단해 보아야 된다는 뜻에서 판단할단)
<자전상의 정의>:
머리가 큰 멧돼지의 상형으로, 멧돼지가 달리는 뜻을 나타냄. ‘專전’과 통하여, ‘돌다’의 뜻. 역괘(易卦)의 뜻을 둘러싸고 설명한 말의 뜻을 나타냄.
*해설:
이와 같은 흔적은 민족사 속에 잘 나타나 있다. 역(易)을 창시한 사람은 태호복희씨(BC3512)로 산서성 영하(榮河)의 황하강에서 얻은 용마(龍馬)의 등에 그려진 그림에서 역경(易經)이 시작되었다.
태호복희는 백사(白蛇) 즉, 흰 뱀으로 상징한다. 파충류의 흔적을 말해주고 있다. 뱀은 파충류이며 뱀과 돼지는 서로 상극(相剋)이다.
돼지는 북극성에서 기원한 곰(熊)에서 유래된 동물이다. 돼지는 동이배달한민족이 다른 별(행성)에 있는 조상에게 제사 지낼 때 사용하는 제물(祭物)이다. 뿐만아니라 대단히 사납고 폭군같은 파충류를 제어하는 동물이 바로 돼지인 것이다. 돼지는 약 1만년 전부터 한민족의 중원인 대륙에서 조상들이 사육한 신성한 동물이다.
이 우주에는 2천억개에 달하는 은하계가 있고 한 개의 은하계에는 우리 태양계 같은 태양계가 1천억개가 넘는다고 한다.
일찍이 김태영학파는 20년 전부터 광활한 우주에는 수많은 종류의 인간(외계인)이 꽉 차 있다고 말해왔으나 귀담아듣는 사람도 없었고 혹자는 비웃음으로 간과했으며 더러는 사탄이라 열을 올리기도 했다.
그러나 지금의 상황은 크게 달라졌다. 외계인의 존재를 믿지 않은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으로 비웃음을 당하는 시대가 되었다. 불과 20년이 지난 지금의 일이다.
외계인의 존재를 스스로 단(彖) 해보기 바란다. 정답을 얻게되는 날 우주의 신비와 인류의 기원과 종교에 대한 비밀을 알게되고 과학(科學)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될 것이다. 지구 인간이 당면한 여러 가지 고민(苦悶)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은 점치는 주역(역경)이 아니라 과학이다.
*글자뜻:
(1) 판단할단(주역의 괘(卦)의 뜻을 설명하여 판단을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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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태영의 한민족참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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