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牧(목):
= 牜(우: 소) + 攵(복: 채찍질하다, 치다, 강제하다) = 牧 (소를 채찍질하여 기르다의 뜻에서 목축하는 사람, 목장)
<자전상의 정의>:
牜(牛)+攵(攴). ‘攴복’은 채찍으로 치다의 뜻. 소를 기르는 사람의 뜻. 전(轉)하여, 백성을 기르는 장관(長官)의 뜻.
*해설:
목(牧)은 소(牛)와 강제하다 채찍으로 치다의 뜻인 복(攵)으로 이루어진 글자다. 해석은 간단하다. 소를 채찍질하면서 키운다는 뜻이다. 오직 복종만 있는 노예와 같은 생활이다. 고로 목민(牧民)이란 ‘임금이나 고을의 우두머리가 백성을 다스린다’는 뜻으로 썩 좋은 의미가 아니다.
<목민심서(牧民心書)>의 글 뒤에는 속임수의 흉계가 도사리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집권자들이 어리석은 백성들을 개돼지처럼 복종시키기 위한 지침서가 목민심서이다. 지방 벼슬아치들의 부패한 행정관행의 개혁을 갈망하고 백성을 측은하게 생각하는 것처럼 쓰여진 글귀 때문에 대단한 책으로 착각하는 사람도 많으나 그렇지 않다.
<목민심서>는 이 책을 지은 사람의 희망(希望)과 소망(素望)을 담은 소설책일 뿐이다.
농사를 짓고 노동하는 것을 천하게 여긴 자(者)가 바로 공자(孔子)이다. 그래서 공자는 정치를 해보겠다고 14년 동안 전국을 누빈 사람이다. <목민심서>을 지은 사람 역시 공자교(孔子敎)의 신도임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
일찍이 지나(支那)의 여러 선각자들은 공자를 신랄하게 비판했으나 대한민국 이씨조선 사람들은 공자를 신(神)처럼 받들어 왔다.
지금의 한국이 이렇게 망가진 근원(根源)이 바로 이씨조선 500년 동안의 국교(國敎)가 되어온 공자의 유교(儒敎)와 유교에서 가지를 친 성리학(性理學)과 주자학(朱子學) 때문이다.
“속임수로 이길 수 있는 것을 힘으로 이기려고 하지 말라”는 마키아벨리(Machiavelli)의 격언을 되새겨 보기 바란다. 목(牧)이란 글자로 밥벌이하는 자들은 모두 사기꾼들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소(牛)나 말(馬) 같은 동물에서 배울 것이 많다. 지금 지구에 있던 벌의 약 70%가 사라졌다고 한다.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각해야 할 때다.
*글자뜻:
(1) 목장목 (2) 목축하는 사람목 (3) 기를목 (4) 칠목 (5) 다스릴목 (6) 벼슬이름목
자세한 내용은 www.coreanhistory.com 에서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태영의 한민족참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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