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 示(시):
= 一(천: 하늘, 별, 행성) + 一(지: 지구, 땅) + 丨(곤: 꿰뚫다, 상하로 통하다) + 丶(주: 불꽃) + 丿(별: 불꽃) = 示 (하늘은 물론 땅속 깊숙이 관통하여 번쩍이는 황금뿐만 아니라 화산 용암등 보이지 않는 것까지 보다)
<자전상의 정의>: 신에게 희생을 바치는 대(臺)의 象形으로, 조상신의 뜻을 나타냄. 또 ‘指지’와 통하여, ‘보이다’의 뜻도 나타냄. ‘示시’를 의부(意符)로 하여, 신, 제사, 신이 내리는 화복 등에 관한 문자를 이룸. 부수이름은 ‘보일시변’.
*해설:
시(示)는 하늘(一), 땅(一), 상하로 통할 곤(丨)과 두 개의 불꽃(丶)으로 만들어진 복합어다. 불꽃을 2개로 적은 것은 복수의 개념으로 찬란한 불빛이 되겠다. 지혜(智慧)를 얻어 혜안이 열리면 일반적인 사람들이 볼 수 없는 것들도 볼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을 심령, 투시, 직관, 예측, 예언, 천리안, 초자연적 등으로 표현한다. 보이지 않는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는 것도 이런 현상이다. 도통성인은 1천년의 내세를 보며 1만년의 전세를 본다.
땅속에 빛으로 묘사되는 황금이 있음도, 땅속 깊은 곳에 이글거리는 화산의 용암이 꿈틀거리는 것도 다 아는 사실이다. 하늘은 물론 땅속 깊은 곳에 감추어져 있는 빛을 내는 것 등 보이지 않는 것까지 모두 볼 수 있어야 한다는 글자가 볼시(示)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땅속에 외계인들이 살고 있다고 하면 필자를 이상하게 생각할 독자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실이다. 그들 외계인들은 수백년 아니 수천년 전부터 이 지구의 땅속에서 살고 있었으며 지구의 인간들을 감시해왔다. 많은 사람들이 이같은 진실을 곧 알게 될 것이다.
4대 도통성인의 한 사람인 소크라테스는 인간이 살고 있는 지구의 땅속에 거대한 구멍들이 있고 강물이 흐르는 방대한 동굴들이 있다 하였다. 20세기인 지금 바이칼 호수 속에 외계인들이 살고 있다면 믿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인간의 눈에 보이는 것이나 보이지 않는 것까지 볼 수 있다는 의미의 글자가 바로 시(示)란 글자이다.
*글자뜻:
(1) 보일시(알리다, 보게하다) (2) 볼시 (3) 눈에 보이지 않은 것까지 볼시(필자의 주장)
자세한 내용은 www.coreanhistory.com 으로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태영의 한민족참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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