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 無(무)(2)
= 丿(별: 빛) + 一(천: 하늘, 행성) + 丨(곤: 상하로 통함) +丨(곤) + 丨(곤) +丨(곤) + 一(인: 사람) + 一(지: 땅) + 灬(화: 불) = 無 (빛이 강렬한 하늘인 한 행성에서 사람들이 계속 땅에 내려왔으나 살다가 불로인하여 죽고 없다는 뜻의 없을무)
*해설: (제2편)
우리 태양계는 은하계를 중심으로 1초에 140마일(541.8리)의 속도로, 시계방향으로, 타원형으로 돌고 있다. 물론 태양계 자체는 시계 반대방향으로 공전한다. 은하계 중심으로부터 태양계는 30,000광년 먼 거리에 존재하고 있다. 1광년은 초속 300,000km를 말한다. 태양계가 은하계 중심을 한 바퀴 도는 데 걸리는 시간은 2억년이며 태양계는 은하계의 변두리에 위치한다.
하늘에는 12개의 별자리가 있다. 황소자리, 양자리, 물고기자리, 물병자리, 염소자리, 궁수자리, 전갈자리, 저울자리, 처녀자리, 사자자리, 개자리, 쌍둥이자리 모두 12개의 별자리다. 왕검단군이 조선이란 나라를 건국했을 무렵에는 양자리(Aries: BC2220)에 위치한 때다. 말하자면 황소자리(Taurus: BC4380)에서 막 양자리로 이동한 시점으로 보아야 하겠다.
배달국은 BC3898년에 개국한 해이니 황소자리 중간쯤 지날 때로 보면 되겠다. 은하계 중심 방향으로 전갈자리(Scorpio)가 위치하고 반대편에는 황소자리가 위치하는데 전갈자리가 은하계 중심에 가까워질 때는 은하계 중심에서 더 많은 방사능이 분출된다고 한다. 아마도 전갈이 쏘아대는 독을 막고자 은하계 중심에서 더 많은 분진을 분출하는지도 모를 일이다. 전갈은 무서운 독을 가지고 있는 짐승이다. 은하계 중심에서는 가끔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치명적인 우주방사능을 품어낸다.
BC13,865년은 은하계의 중심에서 우리 지구에 치명적인 재난을 일으킨 우주분진(宇宙粉塵: 우주광선 입자, 불, 은하강력파, 방사능) 사건을 보이고 있다. 이때는 지구의 빙하기 마지막 시점을 뜻하는 때이다. 은하계 중앙은 우주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곳이며 은하계 중심에서 주기적으로 끊임없이 폭발로 인한 우주에너지를 만들어내고 그 에너지는 길고 긴 시간에 걸쳐 우리 태양계에, 결국은 이 지구에 도달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빙하기가 끝이 난 것은 우주의 자연법칙에서 일어난 지구의 온난화 현상 때문이다. <다음 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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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태영의 한민족참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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