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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국적인 식민사관에 언제까지 휘둘릴 것인가. 우리 민족의 참된 역사, 진실된 역사를 알리기 위해 평생을 싸워온 재야 사학자. 현재 뉴욕을 기반으로 한민족사관정립의식개혁회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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漢族은 동이배달한민족의 방계

한자韓字가 우리 글자인 이유 원리(37)
글쓴이 : 김태영 날짜 : 2021-10-03 (일) 16:45:29

한자韓字가 우리 글자인 이유 원리(37)

 



33. 雄(웅):

= 十(십: 사방팔방을 나타냄) +厶(모: 아무개) +隹(추: 새, *32항 참조) = 雄 (우주선을 타고 하늘인 별에서 내려온 지능이 뛰어난 우리 선조들이 동북쪽에서 살면서 남서쪽에 살게 된 지나족支那族의 조상이 되었다는 뜻에서 우두머리, 수컷, 굳세다의 글자)

 

<자전상의 정의>: 隹 + x(音). ‘x굉’은 ‘넓혀지다, 넓다’의 뜻. 날개가 넓은 새, 수새의 뜻을 나타냄. 파생하여, ‘수컷’의 뜻을 나타냄.

 

*해설:

우선‘x'를 한 것은 ‘아래아 ᄒᆞᆫ글 2010’에‘굉’이라는 글자가 없어서 이다. 열십(十)자의 우주철학사상은 동서남북 사방팔방을 나타내는 표시다. 부처의 가슴에 있다는 卍(만)이란 글자는 밭전(田)이란 글자의 동서남북에서 반획씩 뺀 글자다. 동이배달한민족의 우주철학사상의 원(圓), 각(角), 방(囗)에서 방(囗)은 땅을 표시한다. 땅 안에 사방팔방을 뜻한 십(十)을 그으면 밭(田)자가 된다. 방향을 표시한 경작한 땅을 뜻하는 글자가 바로 밭전(田)이다.

 

만(卍) 역시 사방팔방의 방향을 나타내는 뜻을 지닌 글자다. ‘十’자에서 수직선의 상부가 동쪽, 하부는 서쪽이다. 수평선의 우측이 북쪽, 좌측이 남쪽을 뜻한다. 우측 북쪽, 좌측 남쪽은 글자 입장에서 본 것을 말한다. 십(十)자는 사람이 양쪽 팔을 벌리고 서있는 모양과 같다. 수직선의 끝이 사람의 머리와 같다.

 

머리는 우주의 에너지인 빛을 받아들이는 송과선(松果腺)이 있다. 그래서 머리인 수직선의 상부가 동쪽이 되는 것이다. 굉(x)이란 글자는 열십(十)과 아무개모(厶)의 합성어다. 남서방향에 살고 있는 아무개란 의미이다. 각을 뜻하는 삼각형은 특정한 중요한 사람을 뜻하나 모(厶)는 한쪽이 완전히 연결되지 않고 떨어져있어 아무개로, 별로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을 뜻하는 글자다. 여기서는 서출(庶出)이기 때문에 아무개모(厶)를 사용했던것 같다.

 

아시아 대륙에 있는 경도 110도로 갈리는 산서성(山西省)과 섬서성(陝西省) 사이의 황하강과, 산서성과 하남성(河南省)을 가르는 황하강에 십(十)자를 놓고 보면 아한단군(阿漢壇君: BC1834) 때 유위자(有爲子)가 지어준 ‘가운데 사이의 땅(國)’이란 뜻의 ‘중국’이란 지역이 섬서성 일부로, 바로 서남 방향이다.

 

여기에 살던 하화족인 한족(漢族)을 아무개모라 일컫는 것이다. 이 한족은 동이배달한민족의 서출이나 방계로, 모계사회로 이루어진 민족이다. 그래서 아무개라고 표시한 것이다. 아버지가 없는 자식이라‘아무개’라고 표현한다.

 

동이배달한민족은 경도 110도로 갈리는 황하(黃河) 동북쪽에서 주로 살았다. 그래서 동이(東夷)라 한다. 산해경(山海經)에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다. “大荒之中 有山名曰不咸 肅愼之國 在白民國 北有樹曰雄常 先八代帝 於此取之(대황지중 유산명왈불함 숙신지국 재백민국 북유수왈웅상 선팔대제 어차취지) 크게 거친 땅 가운데 산이 있으니 이름 하여 불함산이다. 숙신국(단군조선)에 있다. 백민국(백의민족으로 장자이고 동이 중 제일 으뜸)의 나라에 있으며, 북쪽에 나무가 있는데, 이름하여 웅상이라 한다. 팔대제(삼황오제)가 여기서 이 웅상의 나무를 취하였다. (제도나 문물뿐만 아니라 민족의 뿌리가 동이배달한민족에게서 비롯됐다는 뜻)”

 

하늘에서 지구인 땅에 내려온 동이배달한민족은 원래 남자인 수컷(雄)이고, 지능이 뛰어난 민족으로, 두목 즉 우두머리 민족인데 배달국(倍達國)을 세운 거발한웅(居發桓雄)을 중시조(中始祖)로 한다. 지나족(중공과 대만사람)은 모계사회에서 비롯된 암컷을 상징하는 민족이다. 모계라는 증거로 지나인들은 자신의 나라를 모국(母國)이라 부르지만 대한민국은 조국(祖國)이라 한다.

 

배달국은 거발한웅이 BC3898년 음력 10월 3일에 세운 나라로 도통군자(道通君子)의 나라란 뜻에서 배달(倍達)이라 국호를 지었다. 배달국 제14세 한웅이 바로 치우(蚩尤) 천자다. 따라서 웅(雄)이란 글자는 우주선을 타고 하늘에서 내려온 지능이 뛰어난 동이배달한민족의 조상과 그 후손을 뜻하는 것이다.

 

필자는, 우리민족은 최초에 북두칠성의 북극성(北極星)에서 금성(金星)을 거쳐 지구인 이 땅에 이민 왔던 민족이라 이론을 제시한 바 있다. 북극성은 430광년 떨어진 먼 거리에 있는 별이고, 금성은 1억8백만 km의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행성이다. 멀지않은 장래에 그 비밀이 밝혀질 것이라 믿는다.

 

* 글자뜻:

(1) 수컷웅(동물의 남성) (2) 굳셀웅 (3) 뛰어날웅 (4) 두목웅(우두머리) (5) 동이웅(필자의 주장) (6) 장자웅(필자의 주장)

 

자세한 내용은 www.coreanhistory.com 으로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태영의 한민족참역사’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c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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