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牛(우)∼1
= 丿(별: 빛, 광선) + 一(천: 하늘, 별, 행성) + 一(지: 지구, 땅) + 丨(곤: 상하로 꿰뚫다, 상하로 관통하다) = 牛 (빛이 비치는 우주의 한 행성에서 지구인 땅에 내려와 계속 땅을 지나간 모양의 글자인데 뜻이 명확하지 않다. ‘소’라고 약속한 글자 같기도 하다. 분명한 것은 우주의 한 행성에서 이곳 지구에 왔다는 사실이다.)
<자전상의 정의>:
뿔이 있는 소의 象形으로, ‘소’를 뜻함.
*해설:
지금까지 풀이한 글자 중에서 명확하게 해석하기가 쉽지 않은 글자다.
우(牛)는 빛(丿), 하늘(一), 땅(一), 상하로 통할곤(丨)자로 이루어진 글자다. 빛이 난무한 우주의 수많은 한 행성에서 지구인 이 땅에 내려왔는데 지구를 경유하여 다른 곳으로 다시 간 것 내지 갈 것 같은 그런 의미를 갖는 글자다.
소 역시 다른 별에서 이 땅에 온 것으로 표시된 글자다. 지구에서 스스로 생겨난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우(牛)자를 왼쪽으로 눕혀 놓으면 소 비슷한 모양으로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것 같이 보인다. 소는 농경을 위주로 한 우리 조상들의 삶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동물이다.
우(牛)는 견우성(牽牛星: Altair)을 지칭한다. 견우성은 북쪽 하늘에서 볼 수 있다. 지구에서 약 17광년 떨어져 있는 독수리자리(Aquila)에서 가장 밝은 별로 하늘에서 12번째로 밝은 별이다.
직녀성(織女星: Vega)은 역시 북쪽 하늘에 있는 25광년 거리에 있는 거문고자리(Lyra)의 별이다.
우(牛)씨는 김씨에서 비롯된 성씨이고 ‘소 우는 소리모(牟)’씨도 김씨에서 기원되었다. 김씨의 시조인 소호금천씨(少昊金天氏)는 독수리를 상징한다. 소호금천씨는 활, 화살, 배, 그리고 북(鼓)을 창조한 사람이다.
정리해 보자. 우(牛)는 견우성, 견우성은 독수리자리에서 가장 밝은 별, 소호금천씨의 상징은 독수리, 우(牛)씨는 소호금천씨에서 기원된 김씨, 직녀는 거문고자리의 별, 거문고와 북은 악기의 일종 등, 서로 연관이 있다.
우연으로 지나치기에는 필연성이 내재한다. 최초에 동이배달한민족은 북두칠성의 작은 곰자리에서 독수리자리와 금성을 거쳐 이 지구에 이민 왔던 것을 뜻글자인 한자(韓字) 속으로부터 유추가 가능하다. → 계속
*글자뜻:
(1) 소우 (2) 별이름우
자세한 내용은 www.coreanhistory.com 으로
183. 牛(우)∼2
= 丿(별: 빛, 광선) + 一(천: 하늘, 별, 행성) + 一(지: 지구, 땅) + 丨(곤: 상하로 꿰뚫다, 상하로 관통하다) = 牛 (빛이 비치는 우주의 한 행성에서 지구인 땅에 내려와 계속 땅을 지나간 모양의 글자인데 뜻이 명확하지 않다. ‘소’라고 약속한 글자 같기도 하다. 분명한 것은 우주의 한 행성에서 이곳 지구에 왔다는 사실이다.)
<자전상의 정의>:
뿔이 있는 소의 象形으로, ‘소’를 뜻함.
*해설:
소의 유전자 배열이 인간의 유전자 배열과 너무 흡사하고 소의 많은 염색체가 사람의 염색체와 똑같다.
텤써스 에이&엠(Texas A&M) 대학의 줴임스 워맼(James Womack) 박사에 의하면, ‘사람은 모든 유전형질을 갖는 23쌍의 염색체를 가지고 있는데 소는 30쌍의 염색체를 가지고 있다.’
텤써스 공대 매뤼오우 퓌오울러(Mario Feola) 박사에 의하면, ‘소의 혈색소(Hemoglobin)가 비상시 인간의 수혈에 이용될 것이다. 소의 혈색소가 인간의 것과 너무나 일치하기 때문이다.’
소의 혈색소는 사람의 혈색소에 있는 아미노산과 산소가 비슷하고 같은 혈액량을 비교할 때 소의 혈색소는 인간의 것보다 40배가 많은 적혈구를 가지고 있다.
소는 특정한 인종(人種)과 눈의 세포막이 비슷하여 생체실험에 이용되고 있다. 아시아와의 전쟁무기인 생화학무기로 ‘클라스츄러디엄 박테리아’를 비축해두고 있다. 여차하면 이 살상무기가 우리를 향해 사용될지도 모른다. 우리는 국력이 너무나 약하기 때문이다. 힘이 없는 나라는 강대국의 침략을 피할 수 없는 것이 역사(歷史)가 보여준 준엄한 진리(眞理)다.
지구에서 소의 눈과 가장 닮은 눈을 가진 인종이 바로 아시아 사람들이다. 동물도 우리 인간처럼 령(靈)을 가지고 있다. 우리 사람의 영만큼 아직 진화되지 않는 영에 불과하다. 인간들처럼 말을 하지 못하는 짐승이라 할지라도 무자비하게 죽이면 안된다. 한번쯤 깊이깊이 반성해 보아야 할 과제다. 또 한가지 우씨(牛氏)는 소호금천씨의 후예로 김씨이다.
*글자뜻:
(1) 소우 (2) 별이름우(견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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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태영의 한민족참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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