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娶(취):
= 耳(이: 귀) + 又(우: 또, 여러번, 다수, *168항 참조) + 女(여: 여자) = 娶 (여자를 취하다의 뜻에서 장가들다)
<자전상의 정의>:
女+取(音). ‘取취’는 ‘취하다’의 뜻. ‘장가들다’의 뜻.
*해설:
취(娶)는 취하다는 뜻의 취(取)에 여(女)자가 붙어있는 글자다. 글자가 뜻한대로 여자를 취하다의 의미며 따라서 여자를 얻으려면 장가를 들어야 함으로 장가들취란 글자가 된 것이다.
여자를 취해 장가를 들어야 하고 자식을 낳아 민족의 대(代)가 끊기지 않게 번성해야 할 것인데 젊은이들이 결혼을 기피하니 망국이 따로없다.
자식도 낳아보지 못한 어린애가 대통령 자리를 꿰차고 있으니 자식농사의 중요성을 어떻게 알겠는가. 자식을 낳아 길러보지 못한 사람은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어린애이다. 청년들에게 호소한다. 제발 취(娶)좀 해다오.
국력(國力)은 한·미·일 공조로 합동군사훈련이 아니라 민족(民族)의 인구수(數)를 늘리는 일이다. 즉, 자식을 많이 낳아 수가 많아져야 국력이 강하다는 말이다.
이민족(異民族)을 함부로 받아들이는 정책(政策)은 신중해야 할 것이다. 기준왕이 위만을 잘못 받아들여 번조선(변한)이 망했고 유태인(猶太人)을 잘못 받아들여 바빌론, 이집트, 로마제국, 제정러시아, 영국이 망했으며 거란족(契丹族) 이성계를 잘못 받아들여 고려가 망했으며 임진왜란 시기 선조와 해방 후 이승만이 왜구(倭寇)를 잘못 받아들여 오늘의 이 지경이 되었다.
다민족 너무 좋아하다가는 큰 재앙(災殃)이 될 수 있다. 역사는 반복되기 때문이다. 역사는 모든 학문의 뿌리이니 역사(歷史) 공부하여 값진 교훈을 얻어보자.
*글자뜻:
(1) 장가들취 (2) 장가취
자세한 내용은 www.coreanhistory.com 에서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태영의 한민족참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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