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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국적인 식민사관에 언제까지 휘둘릴 것인가. 우리 민족의 참된 역사, 진실된 역사를 알리기 위해 평생을 싸워온 재야 사학자. 현재 뉴욕을 기반으로 한민족사관정립의식개혁회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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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은 독립운동을 한 적이 없다”

글쓴이 : 김태영 날짜 : 2024-05-11 (토) 14:46:38

 

이승만이 직접 쓴 약 120쪽짜리 프린스턴 대학 박사학위 논문을 비롯하여 당시 그에 관한 기록들을 조사해 본 바로는 이승만은 일제에 항거하여 독립운동을 한 일이 전혀 없다.

 

그가 독립운동을 한 것은 오직 한 가지,

 

“내가 일본 감옥에서 고문을 당해 이직도 손끝이 시리다”라고 하와이 어린 학생들과 교민들 앞에서 자주 손끝에 입김을 부는 거짓 언행이 전부이다.

 

독립운동은 커녕 친일파 보수였고 미제국의 한국식민지화를 위한 전위대 역할을 한 사대주의 자이였다. 자신의 출세와 돈과 권력를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미국선교사들과 목회자가 되겠다는 약속을 팽개친 배신자이다. 이승만은 선교사가 되어 귀국한 것이 아니라 사기꾼 정치가로 돌아왔다.

 

그는


첫째, 국군통수권을 미국에 넘긴 자이고


둘째, 국가보안법을 만든 자이며


셋째, 낙랑클럽을 만들어 한국 여성들을 미국인에게 제공한 포주(抱主)였고


넷째, 반민특위를 해체한 민족 반역자이며


다섯째, 반민족 친일파들에게 면죄부를 준 자이고


여섯째, 사이비 기독교인이며


일곱째, 하와이 국민회 대의원 유동면, 김한경, 김석률, 이찬숙 등을 폭력이나 위험인물이라고 허위로 경찰에 고발한 자이며


여덟째, 6.25때 저혼자 살겠다고 도망한 후 국민들을 서울에 남겨두고 한강 다리를 폭파한 악질자이고


아홉째, 제주 4.3사건을 비롯 수많은 양민을 살해한 학살자이며


열째, 장인환과 전명운 의사(義士)의 스티븐스 살인사건과 관련하여 법정통역의 부탁을 받고 쌘프란시스코에 초대되었으나 “통역을 한다는 것은 신사가 될 수 없는 천한 일이라고 법정통역을 거절한” 자이다. 하기야 당시 이승만의 영어 실력으로는 법정통역을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Youtube에 나와 있는 그의 영어를 직접 들어보기 바란다.

 

이런자를 독립운동가(獨立運動家)라 한다면 2024년 10월에는 박정희도 독립운동가로 변신하겠구나. 나라 꼴이 갈수록 가관(可觀)이다.

 

자세한 내용은 www.coreanhistory.com 에서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태영의 한민족참역사’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c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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