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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국적인 식민사관에 언제까지 휘둘릴 것인가. 우리 민족의 참된 역사, 진실된 역사를 알리기 위해 평생을 싸워온 재야 사학자. 현재 뉴욕을 기반으로 한민족사관정립의식개혁회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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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가 우리 글자인 이유 원리 - 如

글쓴이 : 김태영 날짜 : 2024-05-05 (일) 15:16:17



如(여):

 

= 女(여: 여자) + 口(구: 입, 구멍, 성기구멍) = 如 (여자의 성기구멍은 다 같다)

 

<자전상의 정의>:

 

口+女(音). ‘口구’는 ‘빌다’의 뜻. 신(神)에게 빌어 신의 뜻에 따르다의 뜻. 전(轉)하여, 조사(助辭)로 쓰임.

 

*해설:

 

사람에게는 9개의 구멍이 있다고 앞에서 설명한 바 있다. 눈구멍 2개, 코구멍 2개, 귀구멍 2개, 입 하나, 항문 하나, 그리고 성기구멍 하나 모두 9개의 구멍을 말한다.

 

여(如)는 여자를 뜻하는 계집여(女)와 입구(口)의 합성어다. 우선 여(女)란 획이 앞에 나온 것은 여자를 강조한 것이다. 만약 입(口)을 강조했다면 구(口)획이 먼저 나오는 것이 논리적이다.

 

이 글자에서 중요한 것은 구(口)를 입으로 볼 것이냐 구멍으로 볼 것이냐 하는 문제다. 입(口)이라면 반드시 여자의 입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입이라면 남자의 입도 여자의 입과 똑같기 때문이다. 물론 여자의 입모습은 남자들의 둔탁한 입보다는 훨씬 부드럽고 아름답게 생겼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여(如)란 글자의 구(口)는 입이 아닌 다른 구멍으로 보아야 한다. 바로 여성의 성기구멍을 뜻하는 구(口)다.

 

백인이던 흑인이던 황인이던 잘생겼던 못생겼던 나이가 많든 나이가 적든 상관없이 여자의 성기구멍은 모두 같다는 심오한 우주철학사상에서 만들어진 글자가 바로 같을 여(如) 자인 것이다.

 

이 같은 우주철학사상의 뜻풀이를 <설문해자>를 지은 허신, <자설(字說)>을 찬한 왕안석, <옥편(玉篇)>을 편찬한 양(梁)나라 고야왕(顧野王) 그 어느 누구도 풀지 못했다. 비록 여(如)의 뜻을 풀지는 못했으나 송나라의 재상을 지낸 왕안석은 성인(聖人)이었다. 물론 김태영학파의 평가이다.

 

*글자뜻:

 

(1) 같을여(다르지 않다) (2) 같이할여 (3) 순종할여 (4) 미칠여 (5) 만일여(만약) (6) 어조사여 (7) 말이을여 (😎 여하여(대개는)

 

자세한 내용은 www.coreanhistory.com 으로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태영의 한민족참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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