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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국적인 식민사관에 언제까지 휘둘릴 것인가. 우리 민족의 참된 역사, 진실된 역사를 알리기 위해 평생을 싸워온 재야 사학자. 현재 뉴욕을 기반으로 한민족사관정립의식개혁회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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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가 우리 글자인 이유원리-存

글쓴이 : 김태영 날짜 : 2024-05-11 (토) 14:42:09


 

存(존):

 

= 十(십: 방향, 동서남북, *33항 참조) + 丨(곤: 상하로 관통하다) + 子(자: 아들, 자식, 자식새끼들) = 存 (남서쪽으로 내려가 살고 있는 서출의 소생들인 자식들이 있으니 그들을 살피며 보존해야 한다)

 

<자전상의 정의>:

 

存(省)+孫(省)(音). ‘在재’는‘있다’의 뜻. ‘孫손’은 한 줄기로 매어 둠의 뜻. 그대로의 상태로 묶어둠. ‘보존함’의 뜻을 나타냄.

 

*해설:

 

십(十)에 관하여 제33항에서 자세히 설명하였음으로 생략한다. 십자는 위쪽이 동(東), 아래쪽이 서(西)쪽, 우(右)측이 북쪽 그리고 좌(左)측이 남쪽이다. 따라서 자(子)자가 위치한 곳이 바로 남서쪽이다.

 

지나대륙의 섬서성(陝西省)과 하남성(河南省) 서쪽 일부인 남서쪽 아래로 내려가 살고 있는 서출의 자식들이 있어서, 경도 110도로 나뉘는 황하강 동북쪽에 살던 동이배달한민족의 조상들은 모계사회로 이루어진 그들을 보살피고 보존한다는 뜻에서 만들어진 글자다.

 

여기서의 자식들이란 배달국(倍達國)과 단군조선(壇君朝鮮)의 방계나 서출의 자식들을 의미한다. 한자(韓字) 글자들 속에 우리의 민족사(民族史)가 기록되어 있어 그 어느 누구도 그 같은 사실을 부인할 수 없다.

 

태호복희씨, 염제신농씨, 구제치우씨, 그리고 단군왕검씨의 도읍지는 모두 산서성에 위치했다. 구제치우씨(九帝蚩尤氏)는 문헌사료에 근거하여 김태영학파에서 주창한 호칭이니 오해없기 바란다. 구제(九帝)란 즉, 구려(九黎)의 임금(帝)이란 의미를 함축한다.

 

*글자뜻:

 

(1) 있을존(존재하다) (2) 살필존 (3) 보존할존 (4) 편안할존

 

자세한 내용은 www.coreanhistory.com에서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태영의 한민족참역사’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c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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