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이기홍): 책을 줘도 어디에 있다고 가르쳐줘도 읽지 않거나 읽을 능력이 없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헛심 쓰지 마세요. 동북 공정을 깨는 유효한 방법은 고려라는 나라가 지나 대륙의 황하이북 하남성에서 망했으며 이씨조선이 반도로 쫒겨왔다는 사실을 력사로 인정받는 것뿐.
논평(김태영학파T.K.School): 책은 아무나 읽지 않는다. 아니 읽지 못한다. 독서는 오직 축복받은 선지자(先知者)가 될 사람의 몫이다. 설상가상으로 수백권의 책을 읽어 해결될 문제도 아니다.
동서고금의 역사를 살펴보면 책을 많이 읽은 사람치고 유명(有名)하지 않은 사람 없고 지구 인류의 역사에 그 이름을 남기지 않은 사람 없다. 이것이 역사적 사실이다.
그래서 ‘책은 지식의 보고이고 지식에서 얻은 역사는 지혜의 관문이다’라고 한 것이다. 책 = 지식 = 역사 = 지혜라는 등식이 된다. 지혜를 얻은 사람을 성인(聖人)이라 하며 성인이 되기 위해서는 역사를 알아야 하고 역사를 알기 위해서는 학문을 해야 한다.
학문(學問)이란 지식을 배우고 익히며 체계화하는 과정으로, 실사구시(實事求是) 즉, 사실에 입각하여 진리(眞理)를 탐구하는 것을 말한다. 학문에 전념한 사람을 학자(學者)라 한다.
학자가 되려면 반드시 3가지 필수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첫째, 책을 많이 읽어야 하고 둘째, 읽은 책을 바탕으로 이론을 세워야 하며 셋째, 저술을 남겨야 한다. 그래서 예부터 학자삼다(學者三多)라 했다.
한국의 대학 사학과 교수, 박사라는 자들도 책을 읽지 않은데 하물며 일반대중이나 뗑중(僧)들이 책을 읽겠는가! 책을 읽지 않은 사람들과 어떻게 역사를 논하며 무슨 댓글을 주고받을 수 있겠는가. 시간 낭비로 사양한다.
“동북 공정을 깨는 유효한 방법은 고려라는 나라가 지나 대륙의 황하이북 하남성에서 망했으며 이씨조선이 반도로 쫒겨왔다는 사실을 력사로 인정받는 것뿐”이라 하지만 누구에게 인정을 받을 것인가? 책을 읽지 않아 대한민국의 구성원 대다수가 동이배달한민족사의 진실을 알지 못하는데 누가 인정할 수 있는가 말이다.
그러나 한가지 방법은 있었다. 투철한 역사의식(歷史意識)과 권력을 가진 대통령 한 사람이면 되었다. 그래서 혹시나 하고 문재인에게 기대하였으나 역시 실망했다. 아직은 시기상조일지 모르겠으나 역사학자 김태영이 보기에는 이재명도 틀린 것 같다.
고로 중공의 역사왜곡을 깨부수는 유일한 방법은 김태영학파(T.K.School)가 기존 선행연구자들의 엉터리 논문들을 신랄하게 비판하고 왜곡, 날조, 조작, 축소된 동이배달한민족사(東夷倍達韓民族史)를 바로잡는 논문(論文)을 집필하여 남기는 일이다.
행여나 대한민국이 망하여 서울중앙도서관에 비치된 역사학자 김태영의 논문들이 소실된다 하더라도 미국에 저자의 논문들이 저작권(Copyright)으로 등록되어 있으니 걱정할 필요는 없다.
작가(作家)라는 자들이 지은 흥미거리의 역사소설이나 문헌사료에 근거없는 일반저서(一般著書)로는 중공의 역사왜곡을 뒤짚을 수도 반박할 수도 없다. 반드시 1차사료와 문헌자료에 근거한 논문으로만 가능하다.
끝으로 김태영학파(T.K.School)에 뜻있는 분들의 동참을 호소하며 한국에서 티.케이.학파 동참자를 모아줄 적임자는 리기홍선생이다.
저자의 논문 열람은 www.coreanhistory.com에서
댓글(이병환): 위의 답글 중에 "강서성 숭인현(崇仁縣) 경계"에 강소성과 강서성은 같은 것입니까? 그리고 현재의 경주의 석굴암과 정강성 소홍현에 있는 석굴암의 규모는 어떻습니까?
답(김태영학파T.K.School): 강서성(江西省)과 강소성(江蘇省)은 다르다. 강서성은 절강성 서남쪽으로 강소성과 인접한 서쪽이 안휘성이고 안휘성과 접한 남쪽이 강서성이다.
역사학자 김태영은 태어날 때부터 의심(疑心)이 많고 직관지(直觀知)가 탁월하여 한반도의 지리지명을 믿지 않았던 사람이다. 그래서 한국에 있을 때에도 경주나 석굴암을 견학하지 않았다. 거짓이라 판단했기 때문이다.
절강성 소흥현은 답사한 적이 없어 논평은 사양한다. 다시 말하지만 역사(歷史)란 사실(事實)을 기록(記錄)하는 학문이고 기록에 의한 사실을 고증(考證)하는 학문이다. 일일이 직접 방문하여 현지 답사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고조부(高祖父)를 직접 대면할 수도 없으며 고조부를 직접 보지 않았으니 고조부가 없다할 수 없는 이치(理致)와 같다 하겠다.
논문 열람은 www.coreanhistory.com 으로
배00
하여간에 대륙에 있던것들을 고려말경부터 이조선때에 필요한것은 모두 이전시켰다고 보며 이는 성씨들까지도 옮긴것으로 보아서 대륙의 역사 사실을 지키려는 몸부림으로 여겨집니다, 역사를 옮기는데 공짜로 옮겨집니까? 수많은 인력과 돈이 들어간 대규모의 역사를 하였다고 보아서 이곳에 답글을 쓰는 원인인것 같습니다. 태영학파의 깊은 역사를 이해하려는 인간들이 별로 없는것을 보면 이조 500년에 역사가 말살될 위기에 놓여있는 이때에 이글은 가뭄에 약비이고 태환국으로 제탄생될 코리아를 기대합니다, 배00 올림.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태영의 한민족참역사’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c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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