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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배달한민족이 인류의 뿌리다<5-下>

글쓴이 : 폴 김 날짜 : 2014-01-28 (화) 12:12:38



(10) 역사는 쑤메르에서 시작되고



쉬카고우(Chicago)대학과 펜설붸이니어(Pennsylvania)대학 교수인 쌔뮤얼 크뢔머(Samuel Kramer)가 지은 <History begins at Sumer; 역사는 쑤메르에서 시작된다>에 보면, 1889년부터 1900년 사이에 배그댇(Baghdad:바그다드)에서 100마일 정도 떨어진 니뻐(Nippur)라는 곳의 땅속에서 쑤메르민족이 기록해 둔, 진흙 판에 새긴 기록들을 발굴해서 연구한 내용들로, 구약성서(舊約聖書)의 내용과 너무나도 비슷한 창조 이야기, 에덴동산 이야기, 선악과 이야기, 최초의 노아의 홍수 이야기, 죽은 지 삼일만의 부활, 구세주 메시아(Messiah) 이야기, 쑤메르 땅의 모든 물을 피로 바꾼 이적 등 인류 최초의 사건들이 기록되어 있다. 유태인들이 성경을 쓰기 1,300여 년 전에 이미 쑤메르 민족은 그들의 글자인 쐐기문자(Cuneiform System of Writing)로 정치(政治), 경제(經濟), 사회(社會), 문화(文化) 뿐만아니라 서사시(敍事詩)등 수많은 문학작품을 남겼다.



(11) 에덴동산은 어디일까?



쑤메르인들의 원전에 나오는 딜문(Dilmun)은 성서의 에덴(Eden)을 뜻한다고 한다. 대부분의 학자들은 페르시아만에 있는 바레인(Bahrein)섬을 딜문이라고 하나 크뢔머(Kramer) 박사는 바레인보다는 파키스탄이나 인도의 인더스 강 유역일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에덴인 딜문은 일본열도와 한반도를 포함한 동북아시아인 극동지역이여야 한다. 쑤메르인들의 기록에 딜문은 천국과 같은 곳으로, 태양이 떠오르는 곳이고, 태양신인 우투(Utu)가 책임을 지고 있는 곳이며, 삼나무가 나오는 땅이고, 사람이 생존하는 땅이며, 죽음이 없는, 사람이 죽지 않는 땅이여야 한다고 되어 있다.



첫째:태양이 떠오르는 곳은 반드시 극동지역이여야 한다. 태양의 신인 우투(Utu)가 책임을 맡고 있다는 뜻은 해가 떠오르는 곳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물론 태양은 반드시 동쪽에서만 뜨지 않았다. 유태인들의 신비스러운 전설이 적힌 탈무드(Talmud)에는, 지구에 대홍수가 있기 전 7일 동안 태양이 서쪽에서 떠서 동쪽으로 졌다고 기록하고 있다. 지구의 대 홍수는 BC10,860년경이라 한다. 다시 말하면 지금으로부터 약 12,900년 전에 7일 동안 태양이 서쪽에서 떴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그 후 부터는 계속 태양은 동쪽에서 뜬 것 같다.



둘째:삼나무는 히말라야 산맥이나 일본열도가 원산지이다. 바레인이나 파키스탄이나 인도는 삼나무의 원산지가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 쑤메르인들이 살았던 지금의 이라크에는 나무가 없었기 때문에 쑤메르인들은 멀고 먼 곳에서 삼나무를 가져다가 배도 만들고 건축용 자제로 사용했다.



셋째:쑤메르민족이 살았던 땅 속에서 부싯돌이나 흑요석이 출토된 것으로 보아 이들은 동북아시아에서 이주한 것으로, 쑤메르인들은 이곳 극동지역이 오래전부터 사람들이 생존하고 있던 땅임을 잘 알고 있었다.



넷째:후한 때 허신(許愼)이 지은 <설문해자>에는, "故孔子曰 道不行吾欲之 君子不死之國 九夷(고공자왈 도불행오욕지 군자불사지국 구이) 옛날에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도가 행해지지 않으니 군자가 죽지 않는 나라인 구이의 나라에 가고 싶다."라고 되어있다. 지나인(支那人)들은 옛 부터 우리 동이배달한민족이 살고 있던 동쪽 땅은 사람이 죽지 않는 땅으로 알고 있었으며 불노장생(不老長生), 무병장수(無病長壽), 불노불사(不老不死)한 곳으로 믿고 있었다. 그래서 진시황 정(政)은 죽지 않는 약 불노초를 구하러 섬서성(陝西省) 함안에서 동방으로 사람들을 보냈던 것이다.



다섯째:쑤메르인의 신화에 나오는 신(神)들로 12번째의 별인 니비루(Nibiru)에서 온 외계인(外界人)들을 아누나키(Anunnaki)라고 불렀는데 일본의 토착민을 ‘아이누’라고 불러 아누나키와 아이누는 전혀 무관하게 보이지 않는다.



여섯째:쑤메르인의 최고의 신을 안(An:출처에 따라 Anu 아누)이라고 하는데 환국을 다스리던 한인(桓仁:환인)이나 배달국을 다스리던 한웅(桓雄:환웅)을 안파견이라고도 칭하여 쑤메르의 최고신인 안과 안파견은 전혀 무관하게 보이지 않는다.



 

일곱째:한민족의 ‘한’과 쑤메르인의 최고 신 ‘안’은 같은 음역으로 마치 영어에서처럼 홭(What)을 ‘왙’으로, 훼어(Where)를 ‘웨어’로 ‘ㅎ’을 묵음으로 발음하는 것처럼 ‘한’이나 ‘안’은 같은 명칭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뿐만아니라 한인(桓仁)의 이름은 인(仁)으로 한(안)은 성을 뜻한 것이며, 한웅(桓雄)역시 성은 한(안)이며 이름은 웅(雄)이 분명하다. 다시 말하면 우리 동이배달한민족은 쑤메르인의 최고신이며 외계인인 안(An)과 깊은 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여덟째:1948년 유태인들이 이스라엘 이란 나라를 세우려고 할 때 첫번째 고려했던 곳이 바로 만주 땅이였다고 한다. 우연일까? 절대 우연이라고 생각되지 않는다. 유태인들은 쑤메르인의 역사와 신화와 문화를 계승한 민족으로 쑤메르인들의 신비와 지혜를 통하여 그들은 동북아시아가 쑤메르인들과 깊은 관련이 있다는 것을 몸소 알고 있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아홉번째:<열두번째 행성:The 12th Planet>의 저자 앁췬(Sitchin)씨에 의하면, 외계인들이 지구에 내려와서 각자가 다스릴 땅을 할당 받을 때 에덴동산인 딜문(Dilmun)은 닌허색(Ninhursag)에게 주어진 곳이다.



다시 말하면 극동아시아가 닌허색의 영지였다는 말과 같다. 닌허색은 지구에 살고 있던 인간과 태양계의 12번째의 행성에서 온 외계인과의 유전자 조작에 의해 인간을 창조한 장본인이다. 닌허색의 별명이 마무(Mammu)이고, 마무에서 맘(Mom:엄마)과 마마(Mamma:엄마)가 유래된 것이라 한다. 물론 마더(Mother:어머니)도 여기서 유래된 것이 분명하다.



지금까지도 우리민족의 가슴속에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신화속의 마고할매가 바로 이 곳 에덴 땅(극동아시아)을 할당받은 쑤메르의 원전에 나온 닌허색으로 추측되기 때문이다. 마고(麻姑)는 영문으로 표시하면 ‘Margot’이며 ‘마고우’라고 발음한다. 이러한 이유들로 보아 쑤메르인의 딜문(Dilmun)이자 성서의 에덴(Eden)은 먼 옛날 동이배달한민족(東夷倍達韓民族)의 조상들이 대대로 살던 지금의 일본열도와 한반도를 포함한 동북아시아인 극동아시아라고 감히 주장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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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두 민족 간의 공통점



지금까지 밝혀진 바에 의하면 쑤메르인은 고산지대(高山地帶)에서 온 민족으로 우리 동이배달한민족(東夷倍達韓民族)처럼:



● 첫째:머리가 검고



● 둘째:후두부가 편편하며--- 민족사(民族史)를 하늘나라로 부터 시작한 민족은 우리 밖에 없다. 그래서 하늘의 자식이라고 해서 천자(天子)나 천손족(天孫族)이라 한다. 우리 민족은 자식을 낳아 기를 때 똑 바로 눕혀, 하늘을 쳐다보면서 자라게 했다. 때문에 후두부가 편편하다.



● 셋째:단두형(短頭形)의 머리를 가졌고---사람의 골격을 형태학상으로 단두형(Brachycephalic)과 장두형(Dolichocephalic)으로 나눈다. 두시수가 75미만의 머리 모양으로 머리 위쪽이 길고 좁은 머리를 장두형이라 하며 아프리카인, 뉴기니아인, 오스트렐리아인, 그리고 유럽인들이 이에 속하고 두시수가 81이상으로 둥근형태의 머리는 단두형이라 하며 동양인들은 단두형인데 쑤메르인들은 우리처럼 단두형의 머리를 가진 민족이다.



● 넷째:머리를 뒤로 묶었다--- 네델란드 인으로 역사학자이자, 어원학자, 고고학자, 그리고 동양학자인 헨뤼 프뢩퐅(Henri Frankfort:2/24/ 1897-7/16/1954) 박사의 저서 <고고학과 쑤메르인들의 의문:Archeology and the Sumerian Problem>에는, "Long hair was tied in a knot at the back of the head(긴 머리를 머리 뒤로 묶었다)"라고 기록하고 있어 쑤메르인들은 우리 동이배달한민족처럼 머리를 뒤로 묶었다. 우리민족이 머리를 뒤로 묶은 최초의 기록은 단군조선 제2세 부루 단제 때인 BC2238년에 백성들로 하여금 머리를 땋아서 목을 덮도록 했다고 말하고 있다. 신채호 선생의 <조선상고사> 에는, "관중이 피발좌임을 징계하였다고 했는데, 피발은 조선의 머리 땋은 것을 가리킨 것이고, 좌임은 조선의 왼쪽으로 여미는 옷깃을 가리킨 것이다."라고 기록하고 있어 우리 민족은 옛부터 머리를 뒤로 묶은 사실을 확인해 주고 있다. 이 시기는 BC700년경을 뜻한다.



또한 BC200년경의 기록으로, <사기>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연왕 노관이 반란을 하여 흉노로 들어가고 위만은 천여 명의 무리를 모아 망명하였다. 머리를 뒤로 틀어 땋은 몽치머리와 오랑캐 복장을 하고 동쪽 요새를 탈출해 패수를 건너 진나라의 옛 빈 땅 상하장에서 살았다." 이렇게 여러가지 사서에 근거하여 볼 때 우리 동이배달한민족은 먼 옛날부터 머리를 뒤로 묶었던 것이 확실하다. 쑤메르의 남자들도 우리처럼 머리를 뒤로 묶었었다.



● 다섯째:신체(身體)가 적고--- 공자는 키가 9척6촌(288cm)이고, 노자는 8척8촌(264cm)이라고 한다. 지나인(支那人)들은 자고로 허풍이 세고, 사서(史書)의 기록에 진실이 적기 때문에 믿을 바는 못 된다. 물론 체격이 엄청나게 큰 거인도 살았던 것은 사실이다. 우리민족은 신체가 적다.



● 여섯째:쑤메르민족의 설형문자(楔形文字:쐐기문자)는 기본글자가 18글자인데, 각각 7글자씩 발전시켜 모두 144자로 되어있다. 첫 글자는 하늘을 본 떠 만들었고, 두 번째 글자는 땅을 본 떠 만들고, 세 번째 글자는 사람을 본 떠 만들어 동이배달한민족의 천(天), 지(地), 인(人) 삼원일체(三元一體) 우주철학사상(宇宙哲學思想)과 똑 같다.


● 일곱째:쑤메르 언어는 우리 한글처럼 교착어(膠着語)이다
--- 언어를 형태론적 관점에서 분류하면, 교착어, 굴절어(屈折語), 고립어(孤立語)로 나누는데, 교착어란 어근(語根)과 접사(接辭)가 붙어서 된 글자로, ‘나’라는 어근에, --는, --와, --가, --를 붙여 나는, 나와, 나가, 나를처럼 접사가 변하여 된 글자를 말한다. 그런데 쑤메르민족의 언어는 한글처럼 교착어이다. 그밖에 교착어로는 묘족의 언어, 터키어, 미국 인디언어 등이다. 미국 인디언은 유전자로 볼 때 우리 동이배달한민족과 아주 유사하다. 한국 SBS 방송국이 제작한 ‘몽고리안 루트를 가다.’에 의하면, "부어뤼앝(Buryat:브리야트, 바이칼호수 아래쪽에 사는 부여족의 후손으로 여겨지는 지파)의 유전자를 100%로 볼 때, 한국인 98.91%, 곰족(울치족) 98.76%, 미국인디언 98.39%이라 한다.



● 여덟째:태음력(太陰曆)을 사용했고 --- 쑤메르민족의 창조설(創造說)에 의하면, 아버지 안(An)과 어머니 기(Ki) 사이에서 아들 엔릴(Enlil)이 태어나고, 엔릴과 닌릴(Ninlil) 사이에서 아들 씬(Sin)을 낳고 달의 신인 씬(Sin)은 닌걸(Ningal)과의 사이에서 태양의 신인 어린애 우투(Utu)를 낳은 것으로 되어있다. 쑤메르인들은 달에 근거한 태음력을 사용했다.



● 아홉째:순장(殉葬:산채로 사람을 매장하는 것)을 하고



● 열번째:한국인들처럼 여자들이 머리에 짐을 이고 다녔고



● 열한번째:소가 끄는 쟁기를 사용하여 농사를 지었으며



● 열두번째:학생들을 교육 시킬 때 체벌 수단으로 매(회초리)를 사용하고



● 열세번째:학부모는 교사에게 자식을 잘 봐 달라는 뜻에서 오늘날 우리 한국인들처럼 촌지(寸志:돈 봉투)를 사용했다. 이 지구상에서 자식을 잘 봐 달라는 뜻에서 선생에게 돈 봉투를 주는 사람은 우리 민족밖에 없을 것이다.



● 열네번째:한국인의 의(衣), 식(食), 주(宙) 순서처럼 쑤메르인들도 의복을 제일 중요시했다. 민족마다 의식(意識)을 달리하여 지나인(支那人:Chinese)들은 주, 식. 의 순서이고 미국인들은 식, 주, 의 순서이다. 그런 이유 때문에 지나인들은 제일의 관심사가 자신들이 살 집을 마련하는 것이며, 따라서 한 곳에 정착(定着)하여 촤이너 타운(China Town)을 만들지만 한국인(韓國人:한韓은 유목민이라는 뜻임)들은 유목민 기질이 강하여 집을 마련해서 한 곳에 정착하는 데는 지나인들보다 관심이 적어 보인다. 미국인들은 먹는데 관심이 많아 보인다. 때문인지 미국속담에 "부엌을 보고 집을 산다."는 말이 있다. 부엌이 잘 꾸며져 있어야 집이 빨리 팔린다는 뜻이다.



● 열다섯번째:씨름하는 모습이 한민족과 똑 같다.

해뤼엍 크로포드(Harriet Crawford)가 지은 <쑤메르와 쑤메르인들:Sumer and the Sumerians>의 기록에, 쑤메르인들은 오락을 할 때는 씨름을 즐겼던 것 같다고 되어있다. 쑤메르 문명의 영향을 받은 유태인, 로마인, 그리스인, 그리고 유럽 어느 나라 사람들도 우리 같은 씨름은 없다. 이들의 뤠설링(Wrestling:레슬링)은 우리의 씨름과 같은 것으로 그 모습이 절대 다르다.



● 열여섯번째:흑요석(黑曜石)이 발견되었다.

흑요석은 구석기시대 때의 짐승을 잡는데 사용된 도구로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에 분포되어 있다고 한다. 그리고 1944년에 신강성과 외몽고 경계지역인 경도 95도 근처의 까민나야 동굴에서는 약 1만 년 전에 사냥도구로 추정되는 흑요석이 발견된 바 있다. 쑤메르인들이 살았던 현재의 이라크 동쪽을 기준할 때, 흑요석은 백두산과 일본 큐스지방 그리고 중앙아시아 등 화산이 폭발한 곳으로 한정된다. 놀라운 사실은 쑤메르민족이 살았던 현재의 이라크 유프뤠이티스 강변 우르(Ur)에서 약 15리 동북쪽에 위치한 우바이드(Ubaid)라는 쑤메르 당시 한 도시 땅속에서 흑백의 도자기, 부싯돌, 그리고 구석기 시대에 사냥도구로 사용했던 흑요석(Obsidian)이 발굴되었다.



이 흑요석은 동이배달한민족의 성산(聖山)인 백두산(불함산, 태백산, 묘향산, 장백산)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1919년 영국 박물관의 홀(H. R. Hall) 씨와 레너드 울리(Leonard woolley) 교수가 발견한 것이며, "최초의 이민자들이 그 땅에 왔다는 증거"라고 쌔뮤얼 크뢔머(Samuel Kramer) 박사는 <쑤메르민족:The Sumerians>이란 그의 저서에서 말하고 있다.



쑤메르에서 발견된 흑요석이 백두산에서 나온 것이라고 추정하는 이유를 뒷받침하는 내용으로 성경의 창세기에 나오는 바벨탑(Tower of Babel)의 기사를 한 예로 들까 한다. "Once upon a time all the world spoke a single language and used the same words. As men journeyed in the East, they came upon a plain in the land of Shinar(Sumer) and settle there. 옛날 옛적에는 온 세상이 하나의 말과 그리고 같은 글자를 사용했다. 사람들이 동쪽에서 긴 여행을 하다가 그들은 쉬나(쑤머)의 땅에 있는 한 평야를 우연히 발견하고 그곳에 정착했다."



Journey란 단어는 육지에서의 긴 여행으로 자신들이 출발한 곳으로 되돌아 갈 생각이 없이 떠나는 긴 여행의 의미가 있는 단어이고 came upon은 ‘우연히 만났다’ ‘-을 발견했다’의 뜻이다. 우리 동이배달한민족과 여러 가지로 특징이 닮은 사람들이 새로운 터전을 찾아 동쪽에서 길고 긴 여행을 했다면 그것은 우리 민족이 대대로 살던 이곳 동북아시아로 밖에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 열일곱번째:쑤메르인들은 우리처럼 다신교를 믿었다.

동이배달한민족은 천신(天神), 지신(地神)을 비롯하여 마고할매, 삼신할매, 산신령, 칠성님, 삼시랑 할매등 여러 종류의 신들을 믿었다. 쑤메르인들도 우리처럼 일신(一神:하나의 신)이 아닌 다신(多神:많은 신)을 믿었던 민족이다.



● 열여덟번째:괭이, 낫, 까뀌, 맷돌, 베틀, 물레, 채색도기 등이 출토되었다.

쑤메르인들이 살았던 이라크 서남부의 옛 도시에서 맷돌, 베틀, 물레 등이 출토된 것은 우리 동이배달한민족의 지족이 바로 쑤메르인이라는 것을 단적으로 입증하는 것이 된다.



● 열아홉번째: 60진법을 사용했다.


쑤메르인들은 우리처럼 60진법을 사용했다. 우리 동이배달한민족은 한인(桓因: BC8936)과 지갱(地鏗: BC8364)이 창시했다는 간지(干支)에 의한 60진법을 사용한 민족이며 제5세 구을단군 을축 4년(BC2096)에는 최초로 육십갑자(六十甲子)를 사용하여 책력을 만들었다는 기록도 있다. 간(干)은 하늘을 뜻하며 10간(十干: 갑, 을, 병, 정, 무, 기, 경, 신, 임, 계)으로 되어 있고 지(支)는 땅을 뜻하며 12지(十二支: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로 표시된다. 오행의 목(木)은 갑을, 화(火)는 병정, 토(土)는 무기, 금(金)은 경신, 그리고 수(水)는 임계를 나타낸다. 그래서 하늘을 뜻하는 간지이며 오행인 5라는 숫자와 땅인 12지를 곱하여 얻은 수가 바로 60이란 숫자인 것이다. 이것이 바로 60진법이 되었다. 단군왕검은 단군조선(壇君朝鮮)이란 나라를 BC2333년에 세웠는데 이 해를 간지로 표시하면 무진(戊辰)년이다. 무진년을 오행(五行)으로 풀면 “대림목大林木이라 하여 크고 수풀이 많은 나무라는 뜻이다. 인간의 성정 또한 자연의 숲과 같이 서로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려는 연대의식이 강함을 나타낸다. 나무처럼 곧고 단단하면서 화합하며 살아가려고 한다.”


1988년이 바로 무진년(戊辰年)이였다. 그해에 우리 조국 대한민국에 무슨 일이 생겼었는지는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으리라 믿는다. 바로 세계 올림픽이 한국에서 개최되었던 해이다. 당시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얼마나 잘 화합했으며 연대의식이 강했는지는 잘 알 것이다. 1988년 이후 한국이 급성장하였음은 우리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BC2333년과 1988년은 같은 무진년이다. 우연이라고 생각하는가! 해답은 독자의 몫이다. 폴 본 우오드(Paul Von Ward)의 저서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니다: We've never been alone>에, "쑤메르인들은 60진법을 사용하고, 이집트인들은 10진법을 썼으며, 마야인들은 20진법을 사용하고, 갈리아인들과 바빌로니아인들은 12진법을 사용한 사람들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 스무번째: 숟갈과 밥숟갈

이 세상에서 숟가락(숟갈)을 사용하는 민족은 동이배달한민족 밖에 없을 것이다. 밥을 먹을 때도 국물을 떠먹을 때도 우리는 항상 숟갈을 사용한다. 그런데 쑤메르인들의 기록 속에 숟갈(Sukkal)과 밥숟갈(Papsukkal)이란 단어가 있어 우리민족과 쑤메르민족은 깊은 관계가 있어 보인다. 쑤메르인들의 원전에 기록된 숟갈(Sukkal)은 천사와 같은 사람을 뜻한다고 한다. 다시 말하면 숟갈(Sukkal)이란 사자(使者)나, 밀사(密使)란 의미이다. 다른 별에 살고 있는 당시 가장 높은 신(神)인 외계인(外界人) 안(An: 혹은 아누)에게 지구에서 일어난 상황을 보고하는 밀사나 사자를 밥숟갈(Papsukkal)이라 한다. 하루 세끼 그리고 한평생을 우리는 밥숟갈을 사용해온 민족이다. 먼 옛날 우리 선조들이 북극성과 금성에서 이 지구에 이민(移民)와 신천지를 개척하면서 고향을 잊지 말라는 뜻에서 숟갈과 밥숟갈을 사용해왔고 다른 별에서 왔기 때문에 천자(天子)나 천손족(天孫族)이라 했던 것이 아닐까! 아무리 부정해보려 해도 우리 동이배달한민족(東夷倍達韓民族)은 다른 별에서 온 외계인이었다는 사실을 피할 수가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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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동이(東夷)가 인류의 뿌리



남송(1127–1279) 때 범엽이 지은 <후한서> ‘동이전東夷傳’에 이런 기록이 있다.



"東邦曰夷 夷者柢也 言仁而好生 萬物柢地而出 故天性柔順 易以道御 至有君子 不死之國焉(동방왈이 이자저야 언인이호생 만물저지이출 고천성유순 역이도어 지유군자 불사지국언) 동방에 있는 동이들이 바로 인류의 뿌리이며 말이 어질고 젊잖은 도덕군자다. 만물이 땅 밑에 있는 뿌리에서 자라나듯이 동이들이 만 인류의 철학사상의 뿌리다. 옛 부터 타고난 성품이 온화하고 공손하며 도를 통하여 덕행이 높은 군자가 살고 있는 죽음이 없는 나라다."



빌 부롸이슨(Bill Bryson)의 저서 <거의 모든 것에 대한 간단한 역사:A Short History of Nearly Everything>는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영국 앜스퍼드(Oxford) 대학 생물 인류학 연구소의 집단 유전학자인 롸설린 하딩(Rosalind Harding) 박사가 현대인들의 베타글로우빈 유전자(Betaglobin genes)를 연구하던 중, 아프리카에서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 아시아인들과 호주 원주민 사이에 흔한 두 가지 변형(Variants)을 발견하였다. 20만년 이전에 이미 아프리카가 아닌 동아시아(East Asia)에서 발생한 변형유전자 라고 확신하고 있다. 현생인류라고 하는 호우모우-쎄이피언스(Homo sapiens)가 동아시아 지역으로 들어가기 훨씬 이전의 일이다."



이 연구는 1997년에 발표된 것으로 아직 어느 누구도 하딩 박사의 연구결과에 이의를 제기한 사람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동 아시아는 우리 조상들이 대대로 살던 요동(遼東)인 경도 110도로 나누는 황하 동쪽을 뜻한다. "동방에 있는 동이들이 바로 인류의 뿌리다"라는 <후한서/동이전>의 내용을 최첨단의 과학인 유전학적으로 입증해 준 훌륭한 기록임에 틀림없다. 천(天), 지(地), 인(人) 삼원일체(三原一體)와 오행(목, 화, 토, 금, 수) 사상이 동이배달한민족(東夷倍達韓民族)의 우주철학사상(宇宙哲學思想)이다.



우리 민족은 하늘에서 시작된 민족이다. 그래서 우리 민족은 하늘의 자식이란 뜻에서 천자(天子)라 하고 천손족(天孫族)이라 한다. 지나(支那)의 채옹(蔡邕)이란 사람이 쓴 <독단獨斷>이란 저서에는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다. "天子夷狄之所稱 父天母地 故稱天子(천자이적지소칭 부천모지 고칭천자) 천자는 이적(동이東夷)의 명칭으로 하늘을 아버지로 땅을 어머니로 하여 태어났기 때문에 천자(天子)라 한다."



<신당서>와 <구당서>를 비롯한 수많은 지나의 사서에 고구려, 백제, 신라가 동이(東夷)라고 기록되어 있다. 쑤메르문명이 서구문화(西歐文化)의 근원이라고 역사학자들이 말하지만, 한마디로 요약하면 쑤메르민족은 우리 동이배달한민족의 지파라고 생각되어 진다. 우리 동이배달한민족은 동이족(東夷族)으로 장손 즉 장자로 이어진 그리고 부계사회로 이어진 정통민족(正通民族)이기 때문이다. 쉽게 말하면 우리는 큰집이란 뜻이다.



(14) 유태인들은 우리의 형제인가?



쑤메르인들(Sumerians)은 쎔족(Semitic Akkadians, BC2350–BC2020)들에 의해 멸종되었다. 쎔족은 구약성서에 나오는 노아(Noah)의 맏아들 쉠(Shem)의 자손들로 유태인 민족이다. 다시 말하면 유태인들이 쑤메르 사람들을 죽였다는 이야기이다. 쎔족이 쑤메르민족을 멸망(滅亡)시킬 때 쑤메르인 남자들은 모두 죽이고, 여자들을 데리고 살았다고 전한다. 그렇다면 유태인들의 피 속에 우리 동이배달한민족의 피가 약간이라도 흐르고 있을 것이라고 믿어진다.

그렇다. 유태인(猶太人)들은 황인종(黃人種)이며 동이배달한민족(東夷倍達韓民族)과 유사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동이배달한민족의 지족이 쑤메르인이고 파충류의 외계인 피를 이어받은 유태인과 쑤메르인과 피가 섞인 이유 때문에 우리민족과도 형제가 아닌가 한다. 유태인을 구별하는 전형적인 식별방법은 다름 아닌 메부리 코이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메서퍼테이미어(Mesopotamia:메소포타미아)에서 발견된 진흑 판에 그려진 신들인 외계인의 코는 모두 메부리 코처럼 보인다는 사실이다. 유태인의 조상이 쉠(Shem)이고 그들의 원조상은 노아(Noah)임은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런데 노아의 출생에 관하여 의문이 되는 대 사건이 있어 여기에 소개한다.



에륔 데니컨(Erich Von Daniken)의 저서 <신들의 전차들:Chariots of the Gods>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노아의 아버지 래멬(Lamech)이 집에 와서 아이의 생김새가 가족들과 완전히 다르다는 사실을 알고 놀란다. 래멕은 자신의 아내인 뱉-에나쉬(Bat-Enosh)를 꾸짖으면서 그 아이는 내 아들이 아니라고 말하자, 뱉-에나쉬는 맹세컨데 그 씨(Seed:씨앗)는 아버지인 래멬으로 부터 온 것이지 군인이나 낯선 사람이나 혹은 하늘의 아들들(외계인들) 중의 한 사람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다 라고 항변한다.



그러한 부인의 항변에도 불구하고 래멬은 믿을 수가 없어 조언을 구하기위해 아버지인 미쑤절러(Methuselah:므두셀라, 969년간 살았다고 전함)를 찾아간다. 래멬의 자초지종을 듣고 난 미쑤절러는 아들에게 어떤 점이 너의 식구와 다르냐고 묻는다. 래멬은 노아의 눈과 머리털의 색갈과 피부와 그 밖의 모든 생김새가 가족들과 다르다고 설명한다. 래멬은 노아외에 줴벌(Jabal), 쥬벌(Jubal), 그리고 줴벌-케인(Jabal-cain)이란 아들들이 있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천치 바보가 아니라면 자기자식이 자신과 가족을 닮았는지 자신과 가족을 닮지 않았는지 정도는 쉽게 판단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이 글이 시사하는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그 답은 독자들의 몫으로 남긴다. 성경에 의하면, 노아는 세명의 아들이 있었다. 셈(쎔,Shem: 쉠), 햄(Ham), 그리고 야벳(Japheth: 줴이퍼스)이다. 셈족은 지금의 유대인을 뜻하고 햄족은 지금의 이집트인, 서팔레스타인, 아프리카인을 뜻하며 야벳족은 지금의 그리스인, 인도인, 로마인을 의미한다. 일부 학자들은 현재의 유럽인들이 야벳의 후손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동이배달한민족(東夷倍達韓民族)이 셈족이나 햄족이나 야벳족이라는 기록은 어떤 사서에도 없다는 사실이다. 이 지구의 모든 인간들은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다른 인종들과 서로 피가 섞인 것을 부인하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 동이배달한민족 중 몇 사람이나 매부리 코를 가지고 있으며 위에서 언급한 어떤 인종과 닮았는지 묻고 싶다.



우리는 아담의 자손도 노아의 자손도 절대 아닌 것이다. 우리의 선조(先祖)도 다른 별에서 온 외계인(外界人)이었다는 사실은 인정하지만 아담과 노아가 직계 선조는 아니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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