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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태의 세계로가는 반크
전 세계인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을 변화시켜 나가는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의 활동을 통해 세계속에 한국의 국가 브랜드를 높여나가는 지구촌 한국 청년들의 땀과 열정을 소개한다. 반크와 함께 세계로 가는 대한민국을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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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글로벌역사외교관으로 임명합니다

글쓴이 : 박기태 날짜 : 2010-10-10 (일) 11:45:41

"일본의 위기를 극복하는 길은 막부를 타도하고 천황을 받들어 국가 경쟁력을 높이며 이웃나라 한국을 정벌하여 조공을 바치는 나라로 만들어 천황을 영광되게 해야 한다"

"한반도를 교두보로 삼아 일본이 대륙으로 진출해야 한다."

위의 말은 이토 히로부미의 스승으로 알려진 요시다 쇼인의 말입니다.

  

한국 침략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를 비롯한 일본의 지도자들은 바로 이 자로부터 이른바 ‘정한론(征韓論)’을 교육받았고 훗날 그들은 한국을 침략하여 36년간 그의 사상을 실행에 옮겼습니다.

일본은 한국을 보호하며 아시아 평화를 도모한다는 명분(名分)으로 한반도에서 청일전쟁과 러일전쟁을 일으켰습니다.

하지만 전쟁을 통해 일본은 아시아의 풍부한 자원을 수탈(收奪)하여 막대한 부를 축적했고, 이를 발판으로 제국주의 야망을 위한 방위산업에 투자를 했습니다.

결국 일본은 세계 2차 대전의 전범국가(戰犯國家)가 되었고, 그들이 추구했던 아시아 평화는 아시아인들에게 치유될 수 없는 상처가 되었으며, 끔찍한 비극과 재앙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한국의 제주도, 울릉도등 곳곳에는 태평양 전쟁시 일본이 아시아를 침략하기 위해 사용한 군사시설이 남아있고, 아시아 곳곳에는 일본 제국주의의 잔재가 남아있습니다.

100년이 지난 현재 2010년 신 정한론의 탄생

  

독도는 한국의 영토 가운데 가장 먼저 일본에 의해 침략당한 동해의 비극적인 섬입니다. 1910년 일본이 한국을 강제 점령하기 5년전 1905년에 일본은 독도를 점령하고 러일전쟁을 일으켰습니다.

2010년 4월 일본은 고등학교, 중학교에 이어 초등학교에까지 독도를 일본 영토로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일본 초등학교 5학년 교과서. 동해를 일본해, 독도를 일본땅으로 표기하고 있다

일본 정부가 독도를 일본의 학생들에게 일본의 영토로 교육시키는 것은 1900년 한국을 침략했고 아시아인들에게 저질렀던 제국주의 침략 역사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른바 21세기 ‘신 정한론’ 입니다.

즉 일본학생들에게 한국이 일본의 영토인 다케시마를 강탈(强奪)했고, 일본의 학생들은 청년이 되어서 한국으로부터 일본의 섬을 되찾아야 한다는 적개심을 심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은 한국에 대한 과거 반성 대신 여전히 자신들의 침략 역사의 시계를 되돌려놓고 있습니다. 21세기 ‘신 정한론’은 독도를 통해 한국에 대한 적개심과 미움의 씨앗을 일본 학생들 마음에 심는 것입니다.

과거 ‘정한론’을 시작으로 한 제국주의 역사는 교과서에서 지우고, 오늘 여전히 독도를 놓고 ‘신정한론’을 통해 제국주의 침략 역사를 새로 쓰고자 하는 것입니다.

누군가 일본의 ‘신 정한론’을 막아야 합니다.

이것은 한국과 일본의 문제가 아니라, 아시아 평화를 지켜야 하는 모든 아시아인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일본 정부는 말합니다. 반복된 거짓은 진실이 된다고,

반크는 말합니다. 진실은 언젠가 반드시 알려지게 된다고

아시아를 향한 그들의 끝은 작아질 것이지만,

아시아를 향한 대한민국 청년의 끝은 위대해질 것입니다.


100년이 지난 미래 - 2110년 아시아의 평화를 성취하는 한국청년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21세기 진정한 아시아 평화를 위해 한국의 모든 청년들을 아시아 피스메이커로 변화시켰습니다.

반크를 통해 아시아를 향해 큰 꿈을 꾼 한국의 모든 청년들은 아시아와 지구촌 곳곳에서 세계를 구하는 영웅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루 2000원으로 생활하고 있는 18억명의 아시아인들에게 희망이 되었고, 그들을 통해 아시아 빈곤과 분쟁은 해결이 되었습니다.

200년 전 일본이 추구했던 아시아 평화는 아시아인들에게 치유될 수 없는 상처가 되었으며 끔찍한 비극과 재앙이 되었지만, 100년전 한국이 추구했던 아시아 평화는 아시아인들에게 희망의 증거가 되었으며, 아시아인을 하나로 모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국인은 40억 아시아인과 가장 진실된 친구가 되어 있었습니다. 한국인은 세계인들에게 가장 호감가는 친구로 그려지고 있었습니다.

한국은 아시아와 태평양, 대륙과 바다, 세계 4대 강국을 연결하는 중심지에 우뚝 서서, 아시아 평화와 지구촌을 변화시키는 가장 중요한 지렛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동양과 서양을 연결하는 새로운 문화창조자(文化創造者)로 중심에 서 있었습니다.

세계 역사가들은 이 시대 한국을 다음과 같이 기록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씨앗 ‘겨자씨’

이 작은 씨앗이 싹을 틔우고 키가 자라면 숲에서 가장 큰 나무가 되어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어 노래하듯이

대한민국은 커다란 세계의 숲을 이루어 전 세계인들이 찾아와 함께 노래하는 희망의 숲이다.

바로 여러분이 그날을 성취할 글로벌 역사 외교관(歷史外交官)입니다!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는 한국의 젊은이들이 한국을 넘어 아시아 평화를 이끌어내고, 지구촌을 변화시켜나가는 자질을 키울수 있도록 ‘글로벌 역사외교 아카데미’ 를 설립하였습니다.

  

반크와 함께 한다면 여러분은 이미 한국을 대표하는 청년입니다.

지금 반크의 글로벌 역사 외교관으로 도전하세요!

반크를 통해 여러분은 한국을 넘어 아시아와 세계를 변화시키는 실력을 얻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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