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활 타오르는 불꽃으로
해돋이를 대신했습니다.
해가 바뀌는
끝과 시작이 매우 춥네요.
몸과 마음 따뜻하게
출발하십시오.
이날치의 '범 내려온다'
노랫말처럼
복이 내려올 줄 믿습니다.
'글로벌웹진' 뉴스로 칼럼 한종인의 시어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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