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마리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가
꽃말입니다.
싱그러운 오월
오늘이 선물입니다.
건강만 하시면…

고광나무 꽃입니다.
5월 중순에 피는
순면 같은 소박한 꽃.
어린 순을 먹는데
오이 맛이 난다고
오이순나물이란
별명을 지녔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꽃모닝~!"
꽃말이 '우아優雅'인
한국 원산 인동과의
병꽃나무 꽃입니다.
처음엔 맑고 연한 꽃색이
점차 붉게 변합니다.
흰 인동꽃이 노랗게 변하 듯.

정갈한 느낌의
졸방제비꽃입니다.
대부분의 제비꽃은
원줄기가 없어 납작한데
졸방제비꽃은 줄기가 한 자
이상으로 키가 훤칠합니다.
졸방나물이라고 합니다.

선씀바귀입니다.
꽃말이 '헌신,
감사하는 마음, 순박함'입니다.
눈이 부시게 푸르른 오월입니다.
싱그러운 날 되세요.
'글로벌웹진' 뉴스로 칼럼 한종인의 시어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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