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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코리아타임스와 뉴시스통신사에서 30여년간 언론계에 종사하며 판문점, 국회, 청와대 등을 출입했다. 미주 최초의 사진특파원으로 3년동안 뉴욕 맨해튼 등지를 발로 누비며 뉴시스에 송고한 <뉴욕스케치>가 호평을 받았고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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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청소년태권도캠프' 무주 전주 서울 펼쳐

글쓴이 : 정재두 날짜 : 2013-08-06 (화) 07:47

 

제5회 세계청소년태권도캠프가 열렸습니다. 지난 7월22일부터 28일까지 전북 무주와 전주 서울에서 열렸는데요.

이번 행사는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배종신)과 세계태권도연맹(총재 조정원, WTF)이 함께 주최한 것으로 지난 2009년에 시작돼 국제올림픽위원회(IOC)로부터 청소년의 올림픽정신 함양과 스포츠 문화 교류를 통한 화합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자크로게 IOC 위원장은 이번 캠프를 앞두고 “캠프 참가자들이 올림픽의 진정한 가치와 다양한 문화를 배우고, 각국에서 온 젊은이들과 우정을 쌓길 바란다”면서 “참가자 가운데 2016년 리오하계올림픽과 2014년 난징 유스올림픽의 메달리스트가 탄생하길 기대한다”는 축하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이번 캠프는 무주에 9월 완공 예정인 '태권도원'의 첫번째 공식 국제행사로 해외에서도 한인 태권도 관계자들이 많이 참석했습니다.

 

대회기간 펼쳐진 주요 사진들을 소개합니다.

 

  

 

입소식에서 참가자들이 '태권도인의 신조'를 선서하고 있다.


 

  

 


 

 

수련을 받으러 태권도원으로 향하는 참가자들.


 


 

 

왼쪽부터 김태경 뉴질랜드태권도협회회장 겸 세계태권도연맹 집행위원, 윤창영 모로코 알제리 태권도협회회장, 배종신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안헌기 그리스태권도기술위원장.(왼쪽사진) 80년대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4연패를 한 정국현 한국체대교수가 겨루기 지도를 하고 있다.



 

 

이규형 계명대 교수의 설명을 경청하는 수련생들



 

  

 

명상에 들어간 수련생들


 

휴식시간에는 '강남스타일'로 흥겹게


 

 

양일남 대뉴욕지구태권도협회 부회장의 훈시를 수련생들이 무릎을 꿇고 듣고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수련을 마치고 태권도원앞에서 단체 기념촬영


 

 
경기규칙에 대한 세미나를 경청하는 참가자(왼쪽) 오른쪽 사진은 이대순 태권도진흥재단명예이사장, 김태경 뉴질랜드태권도협회회장 겸 세계태권도연맹 집행위원, 뉴스로 정재두 기자, 배종신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허흥택 전 대뉴욕지구태권도협회장이 환담중 기념촬영했다. (왼쪽부터)

 

  

 

허흥택 전 대뉴욕지구태권도협회장이 올림픽 가치교육에 대한 특강을 하고 있다.

 

 

 

 
아테네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문대성 의원이 특강에 앞서 몸을 풀고 있다. 국회의원 당선후 처음으로 태권도복을 입고 공개특강을 했다.

 

 

 

 

 

 

 

 

 

장기자랑하는 각국 선수단 맨위 왼쪽부터 미국 캐나다 중국 나이지리아 통가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품새 시연에 앞서 선수대표가 '태권도인의 선서'를 하고 있다.(왼쪽)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기념촬영을하는 수련생들.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품새 시연을 하는 수련생들.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품새 시연과 격파 이벤트를 가졌으며 청와대, 경복궁, 국립중앙박물관을 둘러보았다. 특히 경복궁의 경회루와 근정전을 관람하며 한국문화를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경복궁을 관람하는 수련생들(왼쪽) 근정전을 배경으로 짤칵


 

 

근정전을 둘러보는 수련생들.


 

경회루에서 단체 기념촬영

 

 

    

 

청와대앞에서 기념촬영하는 수련생들.


 

 

"내년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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