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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레비는 나빌레라의 순수한 우리말로 우화등선(羽化登仙)을 말합니다. 수도의 최종목표인 불사의 신선으로 새로 변해 훨훨날아 삼신할머니에게 돌아간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민족은 죽음을 하늘의 삼신할머니에게 (되)돌아가셨다 하고 무덤을 어머니 임산부 배처럼 만들었습니다. 기해년 황금돼지해, 동방갑목의 겨레땅에 생명의 물기운이 뿌리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이 상징으로 철도가 열려 유라시아와 아메리카가 연결되고, 개성이 열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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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면역력으로 코로나 잡자

글쓴이 : 김창옥 날짜 : 2020-03-01 (일) 16:05:44

 

일부에서 '코로나바이러스 소금물 즉사'라는 말을 하는데 이는 전혀 과학적 근거가 없습니다. 생명의 본질을 이해 못한 억측입니다. 아래는 제가 우리 국선도수도자들에게 보낸 글입니다. 국선도 수도자용이라는 것을 고려하시고 읽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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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에서 해방되려면 바이러스와 박테리아 즉 세균에 대한 명확한 정의를 알아야 합니다. 생명의 초기발생인 바이러스는 생명과 무생물의 중간단계로 세포막이 없습니다. 세균 즉 박테리아부터가 단세포생물입니다. 바이러스는 세포막이 없어서 다른 세포에 기생하며 생명을 유지하나 단세포 박테리아는 홀로 생명을 유지하고 복제할 수 있습니다. 생명체의 복잡성은 바이러스->단세포->다세포->기능성다세포 이렇게 진화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사실은, 지구상 모든 생명체는 생명을 유지하려면 자가 면역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생명을 유지하려면 바이러스의 기생을 막지 않으면 소멸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만들어 바이러스를 죽이는 약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바이러스 약이라는 백신이라는 것도 바이러스를 죽이는 약이 아닙니다. 바로 인체의 특정 면역력을 높여 이 특정 면역력이 특정 바이러스를 퇴치하도록 하는 약입니다. 이점을 명확히 아셔야 합니다.

 

그런데 인체 면역력은 바로 하단전에서 모두 주관하며 모든 물질 즉 무기를 만들어 냅니다. 이는 이미 현대의학자들이 21세기에 밝혀낸 경이로운 사실입니다. 그런데 우리 선인들은 이사실을 몇만년전 국선도 태동부터 알았다는데 있습니다. 면역력에 필요한 모든 성분을 아랫배 단전에서 만들기 때문에 즉 '면역력 = 단전'이라는 등식이 성립합니다. 그래서 청산스승께서 이재전전((利在田田 단전에 이로움 즉 살길이 있다)라고 말씀하시고 이를 주지시키신 것입니다.

 

그리고 이 면역력 성분 즉 무기를 필요한 지점에 이동시키기 위해서는 경락의 도움을 받는 혈액운반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혈액은 물이므로 바로 신장에서 물의 흐름 전체를 관장합니다. 물의 흐름 방해에 큰 역할이 바로 혈액에 점성(粘性)을 갖게하는 흐름을 저지하는 신장이 만들어낸 코티졸 홀몬이고, 코티졸은 과로와 스트레스가 생기면 만들어지는 홀몬입니다. 그래서 과로와 스트레스를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며 이를 줄여야 합니다. 그런다음 체온과 비슷한 따뜻한 물을 많이 드셔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국선도 단전호흡입니다. 생명체가 생긴이래 세상에서 가장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를 단연 감기바이러스로 꼽습니다. 그런 감기에도 국선도 수도자가 감기도 걸리지 않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때문입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창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짜뉴스에 속지말고 중심을 가져야 합니다. 아무리 국선도 수도로 병마에서 해방되었다 하더라도 의료계가 발표한 예방수칙을 잘 지켜야 합니다.

 

코로나19의 진단 초기 대응이 중요합니다. 손씻기, 물많이 마시기, 면역력에 도움되는 음식 특히 채소과일 등 많이 먹기 등입니다. 우리 고국인 대한민국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만 사실 미국과 일본이 더 문제입니다.

 

해외동포로서 우리는 예방이 최선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사실 미국과 일본은 하루 두자리수 만큼만 검사능력이 있습니다. 그 비용도 한국은 무료이지만 미국은 돈으로 400만원을 넘게 청구해 보험도 겨우 250만원만 커버해주어 나머지는 개인부담이라 그냥 아파버린 분들이 만을 것이라는 추측입니다. 지금 미국의 유언비어로는 약 5천명은 걸려 있다고 봅니다. 일본 또한 마찬가지랍니다. 일본은 동경올림픽이 있어서 코로나19의 수치가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증상이 심대한 사람만 조사하여 수치에 넣는다고 합니다. 아직 600명 정도밖에 검사가 안되었다는 자체가 문제입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박쥐에서 오는 가장 무서운 균이 아직 인간에게 전염되지 안았다는데 있습니다. 샤스나 메르스 코로나19가 모두 1차 숙주가 박쥐라고 합니다. 박쥐는 수백종의 바이러스를 가지고 사는 동물인대 박쥐의 최고 무서운 바이러스는 아직 나오지 않았고 이것이 나와 인간에게 전념된다는 가정을 가지고 만든 영화가 바로 컨테이젼(접촉감염)이라고 합니다. 이영화는 미생물학자의 자문을 받아 완성한 지극히 과학적인 영화라고 합니다.

 

박쥐의 체내 온도는 43도인데 인간은 367분으로 41도만 되면 뇌가 혼돈되어 박약아가 되고, 43도면 거의 반이상이 거품물고 죽으며 살아난다고 해도 평생 정신박약아로 살아가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바이러스가 최고점은 감염후 12시간 안에 뇌에 침투하면 발열을 43도까지 끓어올려 사망시킨다고 하니, 아마 한국은 이번 체험으로 가장 자유로운 나라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엘에이 중국인의 말로는 중국인들은 3000년 가까이 박쥐를 먹었다고 합니다. 박쥐가 한자명은 편복(蝙蝠)이라는 글자로 복을 가져다 주기 때문에 5복을 얻을려면 새해 되기전 다섯마리는 먹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3000년 동안 잠잠했는데 올해 문제가 되는 것은 알 수 없다고 난리입니다. 이것은 인간들이 지구를 심하게 훼손시켜 지구환경이 변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에게 전염가능한 변종 바이러스가 생기는 것이 아닙니까? 국선도의 이재전전의 명제를 잘 새겨 수도에 임해야 겠습니다. 지금 하버드 의대 교수 말로는 지구인구의 반인 40억 가까이 걸릴 확률이 있다고 하니 경각심을 가져야 합니다.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창옥의 빌라레비훨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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