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전문필진 l 사진필진 l 열린기자 l Kor-Eng    
 
미국필진
·권이주의 美대륙을 달린다 (117)
·김동석의 워싱턴워치 (79)
·김수복의 자력갱생 북녘경제 (11)
·김중산의 LA별곡 (40)
·김창옥의 빌라레비 훨훨 (6)
·김태환의 한국현대사비화 (73)
·김현철의 세상보기 (98)
·노정훈의 세상속으로 (31)
·로빈의 스포테인먼트 (98)
·세등스님의 세상과 등불 (5)
·신필영의 삶의 뜨락에서 (34)
·오인동의 통일 고리-Gori (40)
·장호준의 Awesome Club (101)
·피터 김의 동해탈환 이야기 (52)
·한동춘의 퍽 환한 세상 (15)
·한종우의 시사아메리카 (13)
실시간 댓글
김창옥의 빌라레비 훨훨
빌라레비는 나빌레라의 순수한 우리말로 우화등선(羽化登仙)을 말합니다. 수도의 최종목표인 불사의 신선으로 새로 변해 훨훨날아 삼신할머니에게 돌아간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민족은 죽음을 하늘의 삼신할머니에게 (되)돌아가셨다 하고 무덤을 어머니 임산부 배처럼 만들었습니다. 기해년 황금돼지해, 동방갑목의 겨레땅에 생명의 물기운이 뿌리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이 상징으로 철도가 열려 유라시아와 아메리카가 연결되고, 개성이 열릴 것입니다.
총 게시물 6건, 최근 0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일본의 무역제재에 대하여

토착왜구의 원죄는 박정희와 이승만
글쓴이 : 김창옥 날짜 : 2019-07-05 (금) 05:12:52

  

단군이래 최대 재앙이었던 97년도 IMF 또한 일본의 농간이었다고 합니다. 우리의 主敵(주적)은 명백히 일본입니다. 이 주적을 거꾸러뜨리기 위해서 우리는 반드시 통일을 이루어야 합니다. 한국경제가 일본의 손아귀에 놓이도록 한 원흉이 바로 토착왜구의 뿌리인 마지막 일본군인 박정희입니다.

 

장면정부가 100억불 대일청구권을 발동시킨 상태에서, 쿠데타로 정권을 도둑질한 토착왜구들은 上典(상전)인 일본에 충성하기 위해 이를 없애고, 더 나아가 일본군 충견이었던 박정희는 1965년 상관인 일본정부로부터 토착왜구당 자유당을 더 공고히 하기 위해 공화당 창당자금인 하사금 65백만불과 배상금 35천만불로 한국의 경제권을 일본에 넘겼습니다.

 

그후로 2019630일자 서울경제신문에 따르면 “54년 동안 700조의 적자를 기록했으며 다시 말해 700조 즉 $700 biilion를 일본에 갖다 바쳤으며 모든 부품산업의 주요기술은 일본에 의존하지 않으면 완제품을 생산할 수 없도록 대한민국 경제를 일본경제 하부구조로 만들었습니다. 지금까지 대일무역은 대한민국 무역사상 한번도 흑자를 기록한 적이 없으며 올해 상반기까지만 해도 벌써 12조 즉 120억불 적자라고 합니다.

 

2000년도 들어와서는 대일무역적자는 매년 200억불 이상 일본에 상납하는 경제구조입니다. 경제전문가들은 올해년말까지는 매달 2(20억불)적자를 기록해 24조인 240억불이상 일본에 상납하리라 전망합니다. 우리경제는 일본의 전자제제에 노출되면 거의 모든 완제품이 올 스톱하는 그런 취약한 구조입니다. 이런 엉터리 한국경제를 만든 박정희를 그럼에도 만박이교 광신도들은 박정희를 구국의 영웅으로 떠받들고 있습니다.

 

이 돈의 반만 북한과 경제교류에 쓰면 우리는 미국 중국에 이어 세계 3위의 경제대국으로 우뚝섭니다. 이것이 바로 통일경제굴기입니다. 이 사실을 잘 알고 있는 일본은 이번 기회에 잡지 않으면 노예에서 벗어나 주인이 되리하는 것을 직감하고 무역제제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200px-Park_Japan.jpg

만주군관학교 시절의 박정희

 

이 모든 原罪(원죄)를 토착왜구장교였던 박정희임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됩니다. 박정희와 이승만이야말로 우리민족의 최대역적임을 항상 명심하고 반드시 내년 총선에서 토착왜구들을 심판 합시다.

 

이제 때가 왔습니다. 이번 기회에 반드시 일본경제의 노예상태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박정희시절 굴욕적으로 받아낸 대일청구권 자금 조건은 일본 생산시설을 구매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한국경제는 일제 부품을 쓰도록 표준화되어 있는 것입니다. 일본에 종속된 경제체제에서 빨리 벗어나는 것이 완전한 자주독립입니다. 우리민족은 충분히 그럴 능력이 있습니다. 목숨걸고 노력하면 역경의 시기는 1년 이내로 줄이고, 번영의 통일경제를 이룰 수 있습니다.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창옥의 빌라레비 훨훨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kimco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발행인 : 洪性仁 l편집인 : 盧昌賢 l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USA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