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전문필진 l 사진필진 l 열린기자 l Kor-Eng    
 
사진필진
·김재현의 포토에세이 (2)
·뉴스로 줌인 (312)
·이야기가 있는 사진 (80)
·정재두의 렌즈세상 (1)
실시간 댓글
김재현의 포토에세이
세상에 이목을 가장 많이 받는 곳이 뉴욕이다. 이런 뉴욕을 조금씩 조금씩 벗겨내 세상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 마음에, 가진 재주가 사진찍는 일이라 렌즈를 통해 그 일을 해보려 한다. 예술사진을 전공했지만 보도사진과 스포츠 사진을 많이 다루고 있다. 어찌보면 뉴욕을 가장 잘 해부 할 수 있는것이 사진이 아닐까. 오늘도 맨하탄의 아스팔트를 누빈다
총 게시물 2건, 최근 0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찬호와 신수..뉴욕 재회

글쓴이 : min 날짜 : 2010-06-04 (금) 11:43

  
▲ 경기전 포즈를 취한 박찬호와 추신수 <뉴욕=김재현특파원 kjh@newsroh.com>  
 

 올들어 가장 많은 한인야구팬이 양키스 경기장을 찾았다.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뉴욕 양키스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4연전에서 박찬호와 추신수 두명의 스타들이 맞대결하는 모습을 보기 위한 관심이 컸던 탓이다.

  정작 양키스 팬들은 약체로 평가되는 클리블랜드와의 경기에 다소 시들했지만 한인팬들에게는 올시즌 최대의 카드라 할 만 했다.


  
▲ 뉴욕=김재현특파원 kjh@newsroh.com

  첫 날 경기를 앞두고 뉴욕타임스가 추신수를 대문짝만하게 다룬 것처럼 ‘추추 트레인’에 대한 언론의 관심도 높았다. 흥미로왔던 것은 경기력보다 추신수의 병역문제를 조명한 사실이었다.


 

▲ 뉴욕=김재현특파원 kjh@newsroh.com

  결과적으로 이번 시리즈에서 두 선수의 맞대결은 성사되지 않았지만 박찬호와 추신수는 서로 덕담을 주고받으며 나란히 포즈를 취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 뉴욕=김재현특파원 kjh@newsroh.com

  비록 추신수가 14타수 무안타의 부진속에 마지막 경기는 결장하는 아쉬움을 남겼지만 수비에서는 홈런성 타구를 잡아내는 등 멋진 플레이를 선보여 깊은 인상을 남겼다.


 

▲ 뉴욕=김재현특파원 kjh@newsroh.com

 

▲ 뉴욕=김재현특파원 kjh@newsroh.com 

  추신수는 “경기는 잘 풀리는 날도 있고, 안 그런 날도 있다. 내일도 똑 같은 마음으로 할 것이다. 변함없이 응원해주시면 작년보다 좋은 성적이 날 것 같다”며 개의치 않는다는 표정이었다.

뉴욕=김재현특파원 kjh@newsroh.com


hi
이전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발행인 : 洪性仁 l편집인 : 盧昌賢 l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USA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