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총영사관 ‘아시아계 문화유산의달’ 기념

뉴욕총영사관(장원삼 총영사)이 아시아계 미국인 문화유산의 달(Asian American Heritage Month)을 맞아 5월 21일(금) 오후 8시(이하 미동부시간) 영화 ‘미나리’ 온라인 특별 상영회를 개최한다.
선착순 250명에게 무료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행사는 5월 14일(금)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예약을 받으며, 배급사인 A24 Films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관람을 지원할 예정이다.
희망자는 총영사관 홈페이지(http://overseas.mofa.go.kr/us-newyork-ko/index.do)나 페이스북(facebook.com/joinusnewyork)에 접속한 후 ‘온라인 예약’ 링크를 클릭하면 된다.
영화 ‘미나리’는 한국계 미국 감독 정이삭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스티븐 연과 제93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은 한국배우 윤여정 등이 출연했다.
현재까지 ‘제36회 선댄스영화제’-심사위원대상(미국 극영화) 관객상, ‘제78회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을 비롯하여 ‘제92회 미국비평가협회상’, ‘제46회 LA비평가협회상’, ‘제41회 보스턴비평가협회상’, ‘제19회 워싱턴비평가협회상’, ‘덴버영화제’, ‘제14회 미국 여성영화기자협회’ ‘제93회 아카데미’ 등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영화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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