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민권센터 온라인 동시 진행

트럼프정부 출범이후 이민단속(移民團束)으로 한인과 이민자 커뮤니티에 염려와 두려움이 퍼지는 가운데 이민자 권리를 위한 설명회가 뉴욕 플러싱에서 열려 눈길을 끈다.
민권센터는 20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현지시간) '이민 단속 대비 이민자 권리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한국어와 영어로 진행되고 온라인으로도 접속할 수 있다. 내용은 이민 신분과 관계없이 보장되는 헌법상 권리를 알아보고, 이민 전문 변호사와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아울러 자세한 상담이 필요한 경우, 민권센터 이민 변호사와 개별 상담을 예약할 기회도 제공된다.
* 이민자 권리 설명회
일시: 3월 20일, 목요일, 오후 6시~8시
장소: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진행
대면 참석: 민권센터 (MinKwon Center for Community Action) 133-29 41st Ave, STE 202, Flushing, NY 11355
온라인 참석: Zoom 링크를 통해 참여 가능
회의 ID: 882 0795 4685
암호: 617016
이번 설명회는 한국어와 영어로 진행되며 모든 한인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문의: 718-460 5600
Jubum.cha@minkwon.org / Woojung.park@minkwon.org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뉴욕 민권센터 설립34주년 기념 만찬 (2018.10.21.)
이민자보호교회 등 정의구현상 수상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8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