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105)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105건, 최근 1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반크, 뉴욕주 ‘동해병기’ 전세계 홍보

온라인 캠페인 나선다
글쓴이 : 로담… 날짜 : 2019-08-14 (수) 07:16:38

 

Newsroh=로담/爐談 newsroh@gmail.com

      

 

 

동해 - Copy.jpg

 

 

뉴욕주가 올 가을부터 모든 공립학교에서 동해/일본해 倂記(병기) 교육 지침을 한 것과 관련,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가 이 소식을 전 세계에 홍보하는 온라인 캠페인에 나선다.

 

뉴욕주 교육국은 지난 6일 주내 모든 공립학교 학군에 ‘동해/일본해 교육 지침’(Guidance of Sea of Japan/East Sea)을 하달했다. 올 가을 신학기부터 동해와 일본해 등 2가지 명칭을 함께 사용해 학생들에게 가르치도록 권고한 것이다.

 

교육국은 공문을 통해 “뉴욕주 전역의 학교들은 역사적 중요성을 반영하는 용어들을 사용해야 하며, 그런 한 사례가 동해와 일본해의 명칭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교사는 한국과 일본 사이, 아시아 동부 경계에 있는 수역을 동해와 일본해로 함께 언급하는 것을 권고한다고 지침 내용을 밝혔다.

 

이번 뉴욕주 교육국 동해 병기 지침은 올해 초 뉴욕주 의회에서 채택된 3·1운동 100주년과 유관순 열사(1902∼1920)를 기리는 결의안을 공동 발의한 뉴욕주 토비 앤 스타비스키 상원의원과 에드워드 브라운스타인 하원의원이 주도했다.

 

또한 뉴욕한인학부모협회 등 뉴육의 한인단체들도 하나가 되어 뉴욕주 토비 앤 스타비스키 상원의원과 에드워드 브라운스타인 하원의원의 동해 홍보를 應援(응원)했다.

 

이에 따라 반크는 8월 15일 광복절을 계기로 뉴욕주 교육국 홈페이지의 동해 병기 지침 안내서를 전세계 세계사, 지리, 세계 지도 출판사와 지구본 회사에 홍보하는 활동을 시작한다고 천명했다.

 

반크는 “2014년 미국 버지니아주 의회가 모든 공립학교 교과서에 동해와 일본해를 모두 명시하도록 하는 내용의 동해병기법안을 채택한데 이어 뉴욕주 교육국의 동해 병기 교육지침은 국제 사회에 동해 표기의 정당성을 알리는데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특히 일본해 단독표기를 固守(고수)하는 세계 주요 정부기관, 출판사, 방송, 신문사에 동해표기의 정당성을 제대로 알리는 지렛대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뉴욕주 교육국 동해 병기 지침>

 

http://nysed.gov/memo/curriculum-instruction/updated-guidance-sea-japaneast-sea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국제 수로기구 동해 병기에 관해 한일 협의 요청 (2019.1.24.)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8489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