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roh=정현숙기자 newsroh@gmail.com
2019 봄 국제심포지엄
재외동포언론인 국제심포지엄이 10월 서울과 목포 등지에서 개최된다.
재외동포신문방송편집인협회(재외편협)는 19일 ‘재외동포언론사편집인 국제심포지엄(이하 재외언론사 심포지엄)’을 10월 21일부터 26일까지 서울과 철원 목포 신안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재외언론사 심포지엄은 재외동포 사회와의 소통확대, 교류협력과 재외동포 언론인 네트워크 및 교육 등을 위해 재외편협이 매년 서울시와 지자체, 한국기자협회와 언론단체 후원으로 열리고 있다.
재외편협(이사장 박기병 회장 김상욱)은 “재외동포언론의 존재가 재외동포들의 삶과 존재방식에 깊이 연관되어 있음을 확인하고 변모하는 경제 사회적 여건을 반영하고 정부의 새로운 정책과제를 수렴하여 재외동포언론인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심포지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심포지엄엔 동포언론인들은 물론, 정부정책담당자, 학계 등 국내 언론인들도 합류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지속과 동아시아 정세변화 과정에서 재외동포언론인들의 역할’을 주제로 열린다”고 덧붙였다.
참석 언론인들은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국제심포지엄 개막식을 갖고 23일부터 판문점 시찰 등 접경지역과 강원도 철원군, 목포, 전남 신안군 등 지자체 현장취재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제심포지엄은 재외동포에 관한 패러다임의 형성과 새로운 과제 등 국민과 재외동포의 여망을 신속히 반영/反映하고, 올바른 여론 형성을 위해 변화하는 정치 사회 경제적 추세를 정확히 이해하여 여론의 대변자로서 참다운 언론인의 역할을 다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재외편협은 매년 계간지 재외동포저널을 발행해 재외동포언론인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구촌 170여개국 740만 재동외포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 제고와 재외동포언론인들의 역할에 기여하고 있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재외언론인 춘천서 국제심포지엄 개막 (2019.4.18.)
개성공단, 자치분권 등5개 세션 진행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8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