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roh=민병옥기자 newsroh@naver.com
문화복지 NGO 이노비가 19일 KCS플러싱경로회관(관장 헬렌안)에서 퀸즈 지역 한인 어르신들을 위한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공연에는 250여명의 어르신들이 함께 한 가운데 뉴욕일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클래식 뮤지션들이 다수 참여했다. 음악감독에 소프라노 조슬기, 소프라노 임다예, 장재영, 테너 조현우와 바리톤 박상빈 그리고 바이올린에 윌리엄오와 박우진, 첼로에 이소정과 피아노에는 방문영씨가 함께 했다.
이 날 어르신들이 좋아하실만한 한국가곡과 클래식곡과 크리스마스 캐롤을 준비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 공연은 재외동포재단의 후원(後援)으로 진행되었다.
공연이 열린 KCS는 미국 이민이 본격화되던 1973년에 설립된 미동부 최초의 한인사회 전문복지관으로서 미주 60세 이상 한인 어르신들에게 무료 점심식사와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후원/공연 문의 이노비 이메일: enobinc@gmail.com 전화: 212-239-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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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이노비, 뉴욕 한인장애인 위한 크리스마스 음악회 (201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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